[ 미용실 ] 미용실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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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수정
- 조회수 : 450회
- 작성일 : 14-08-30 19: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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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머리를 예쁘게 하려고 동네 허름한 미용실에 아줌마가 혼자 하는 곳이고 이전에 한번 매직 8만원이나 주고 했던 곳이라 단골이니까 더 신경써서 해주겠지 하는 맘에 들렀는데, 이 아줌마가 중화제니 열기구니 생략하고 대충 해놓고 가격도 무려 십만원이나 부르더니, 팔만원이 받길래,
아줌마가 지네 신랑 알콜중도자네 병원에 강금했네 어쩌네 이상한 소리를 하길래, 머리에 약 발라놔서 나갈수도 없고 그냥 신경써서 잘 해줘요 믿고 맡겼는데, 파마하는 아주머니들에게나 신경쓰고 중화제는 열띰기도 없이 머리에 약 한 번 바르고 머리감겨줄때도 거의 아는 사람이라 더 위협적으로 뜨거운 물에 해서 겁이 났는데,
거기다가 더 심각한 것은 파마 아줌마 한 명 나가고 혼자 남으니, 그 파마 손님 가면 신경써서 다시 펴주겠다고 하더니, 오히려 혼자있는 나를 위협해서 머리카락 자르는 것도 밤 10시경이었는데....가격도 터무니없이 첨에는 오만원이라고 하더니 십만원부르더니
자라나온 머리부분만 매직( 대전에서는 동네 미용실 2만원 받건건데, )이라고 잘 넣어서라고 했는데 일부러 그랬는지 자라나온 머리를 매직기로 제대로 피지않고 오히려 비싸게 해놓은 머리만 매직기로 해서
그나마도 아줌마 이게 아니잖아요 했더니 신경질 부리면서 지가 개발한 볼륨매직이라나 그러더니 자기 오빠가 이혼해서 가족사 얘기를 늘어놓으며 신세한탄 해서 불쾌하기도 하고 그래도 참고 예쁜 머리 나오길 기대했으나 결과는 머리만 대충 감겨주고도 대충 수건으로 털어놓고 가라는 식으로 하길래
아줌마 이게 뭐해요 매직 십년넘게 해온 사람으로서 이렇게 성의없고 매직기구도 없이
다음에 머리결 개판으로 나와 에이에스라도 해줄겸 갔더니,,,,, 신경질나며 내 머리결이 나빠서 그런거냐며
그럼 아예 첨부터 자신없어 못하겠다 하지
가뜩이나 머리인상이 가을이라 차지하는 부분 큰데, 가을이고 추석 다가와 예쁘게 하려고 하고 또 미혼이라 연애도 해야지 하는 맘이었으나
머리결 개판 만들어놔서,,,,,어떻게 해야할지 남감해요. 회사 언니가 이게 십만원넘은 머리야 하며 어이없다고 아줌마 개념도 없고 일부러 그런지
부시시하고 말이 아니라서요 길거리에 거지같은 머리해놓고 팔만원나 받아놓고 피해커요 매직 3시간 이나 약 뭍혀 놓고 있어 머리결 상해 다른곳에 바로 미용 매직도 못할 것 같고
처음부터 자신없다면 아예하지도 말던가
협박하듯이 해놓고 돈도 밤도 혼자, 머리카락 자르며 협박하듯, 이 아줌마가 손님은 보통 무시하고 횡포를 부린게 아닌가 싶어요
돈도 환불받고 싶고
머리결 손상 심하지만, 원상태로 되돌릴 수도 없지만
미안한 기색도 없고 되려 다시 갔더니 저한테 화를 내며 내쫒고
암튼 사과도 받고 환불도 받고 싶어요 카드로....계산 했네요
마포구 연남동- 김성자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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