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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LG전자의 어처구니 없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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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하영
  • 조회수 : 248회
  • 작성일 : 14-08-28 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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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양문형 910L 냉장고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냉장고 내에 물방이 및 서리가 생기는 문제가 발생되어 AS서비스를 받았으며
동일한 문제로 3회 이상 문제가 발생되면 제품을 교환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서비스 기사에게 들었습니다.

4번의 부품 교체 및 AS 서비스 이후 동일한 문제가 계속 발생되어, 같은 제품으로 교환 받았으나
그런데 정말 짜증나게도 교환 받은 제품 또한 문제가 더 심각하게 발생(물방울이 뚝뚝 떨어짐)되어..
뭐가 문제냐고 물어보니..

구입한 제품이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하는데,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은 제품으로 교환되어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는 얘기들 들었습니다.

AS기사가 업그레이드를 받으면 개선될 것처럼 얘기를 하자..
이 제품에 대해서는 짜증나서 못쓰겠다 라고 말하고
다른 제품으로 바꿔달라고 하니.. 제품선택 후 알려주면
선택한 제품에 따라 비용을 더 지불할 수도, 비용을 돌려 받을 수도 있다고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제품을 선택하기 위해 집 근처에 있는 LG전자 베스트샵 여러군데를 들러 선택하게된 제품을 알려주니
추가 비용 235,000원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정말 짜증나고 어처구니 없는 LG전자의 행정
1. 작년 9월 제품을 처음 구입 할때부터 엉터리인 제품을 받아,
문제 확인 및 AS를 위해 AS기사와 시간 약속을 하고 집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냉장고 문제 발생 및 약속 이행에 따른
 소비자의 시간적, 금전적 손해 및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보상이 없었으며

2. 교환 받은 제품의 동일하고 더 심각한 문제로 인해
 시간적, 금전적 손해, 정신적 스트레스를 더 받았으며..
제품이 문제가 있어 교환하게 되었으면.. 당연히 문제가 없는 제품으로 교환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더 심학한 문제가 발생되었으니
 이는 소비자를 기만하고, 우습게 보는 LG전자의 행정과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3. 처음 구입 한 제품에 문제가 없었으면
AS를 받기위해 발생된 손해 및 불편이 없었을 것이며,
2번째 제품 교환을 위해 베스트샵을 여러군데 방문 하였으며
 이로인한 추가적인 시간적, 금전적 손해 및 정신적 스트레스가 없었을 것입니다.

4. 이런한 짜증하는 행정으로 인해 상담을 받으니
 소비자의 불편 및 손해는 이해가는데..
보상 및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는 없다고 함..
LG전자는 소비자를 위한 당연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소비자의 손해만 보게하는 동네 가게인가? 라고 화가납니다.

 AS서비스 기사 및 콜센터 상담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다고 하니..
직접 해결해 줄 수 있는 부서에서의 전화 연락을 바란다고..
LG전자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자 다음날 AS기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추가금액 전체는 안된다... 얼마를 서비스 받고 싶냐고...

소비자 입장에서 불편한 사항이 있고.. 그걸 상담하기 위해
부서와 통화를 원한다고 까지 글을 남겼는데..

다시 한번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 행동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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