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B&F 인천 계산점 사장의 쿠폰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충동B&F 계산점 ] 장충동B&F 인천 계산점 사장의 쿠폰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재헌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8-30 00:03:09

본문

이시간에 계산점 사장 때문에 열받아서 올립니다.
1년 넘게 b&f 에서 음식시켜 먹었는데.
인천 계산점은 b&f오리&불닭 032-546-7861,
그리고 032-546-7878 두개의 전화를 가지고 있는듯 하더군요.
(매장은 하나인데 오리코너와 족발보쌈코너 두개의 전화를 사용)

항상 배달 시켜먹는 음식은 바베큐보쌈이었고.
그때마다 같은 모양의 쿠폰이 오지않고 두개의 전화번호가 따로 적혀있는. 즉 두가지 쿠폰중 하나가 랜덤으로 보내지고 있었습니다.

두개의 쿠폰에 동일시 되게 기재되어있는것은 10장을 모으면 족발이나 보쌈 서비스가 나간다 라고 적혀있구요.
당연히 쿠폰 모양에 상관없이 10장만 모으면 서비스가 오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 쿠폰을 모은게 생각나서 연락을 했으나
무슨 정신으로 세상을 사는지 사장이라는 인간은 두개의 쿠폰은 서로 다른것이라는 개소리를 지껄이더라구요.

자기네 매장은 오리집에서 쿠폰을 시켰을땐 오리가 적혀있는 쿠폰을 주고 족발집에 전화를 하면 족발이 적혀있는 쿠폰을 준다고 합니다.
아니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오리집이건 족발집이건을 떠나서 저는 계산점b&f에 연락을해서 항상 바베큐보쌈을 시켜먹었었는데.
지네가 랜덤형식으로 다른 쿠폰을 껴서 준거는 생각안하고 이제와서 같은 모양의 쿠폰을 10장 모아야 한다니. 이건뭔 개짓거리 입니까.

그렇게 몇분을 서로 얘기하는데 전화받았던 사장이라는 인간이 배달떄문에 바쁘다며 전화를 사정없이 끊어버립니다.
다시 몇차례 전화했지만 전화를 받지도 않습니다.

이런 개같은 매장에서 1년넘게 시켜먹은 제가 바보겠지만
이런 인간들에게 체인점을 내주고 사장인지 직원인지 모르겠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이렇게 직원 교육을 하는 장충동b&f도 책임이 있겠죠

더러워서 쿠폰가지고 서비스 안먹을 겁니다.
내가 거지새끼도 아니고 이밤중에 이런 개같은 모욕을 받았으니
소비자고발센터 및 블로그들을 이용하여 최대한 b&f에게 쓴소리를 하며 다니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의 쿠폰관련한 불친절한 영업행위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633 서비스 여수돔비치펜션 김미진 2014-10-14
201632 통신 cj헬로우모바일 최윤정 2014-10-14
201631 기타 (주)삼일케미컬 김선민 2014-10-14
20163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임성복 2014-10-14
201629 기타 건화 방영식 2014-10-14
201624 식음료 삼성스위치자이어트 김정은 2014-10-14
201623 생활용품 도쿄에디션 강연숙 2014-10-14
201622 서비스 헤어살롱걸작 김유경 2014-10-14
201621 휴대전화 LG 임태형 2014-10-14
201620 자동차 르노삼성 박승영 2014-10-13
201619 휴대전화 대진모바일소하동점 이지은 2014-10-13
201618 서비스 대명콘도

처리중

회원권
유영미 2014-10-13
201606 서비스 치크 이진영 2014-10-13
201598 식음료 (주)인스터 김재모 2014-10-13
201592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예원 2014-10-13
201590 생활용품 뉴욕스토리 하동협 2014-10-13
201588 생활가전 동양매직정수기 김경민 2014-10-13
201578 통신 SK브로드밴드 양정산 2014-10-13
201577 식음료 지마켓

처리중

환불요청
김혜임 2014-10-13
201576 생활가전 튼튼중고 유동식 2014-10-13
201575 기타 1111

처리중

..
박영란 2014-10-13
201574 유통 올댓사커 서영준 2014-10-13
201573 기타 주안 세종24시헬스 차마로 2014-10-13
201572 기타 톰앤래빗 신지혜 2014-10-13
201571 생활가전 삼성노트북서비스센터 고유라 2014-10-13
201570 생활용품 두두월드 조영진 2014-10-13
201569 생활용품 주인터파크인터내셔널 정여진 2014-10-13
201568 유통 바니윙스 강유빈 2014-10-13
201567 통신 문복례 문복례 2014-10-13
201566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유병옥 2014-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