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o ] 외장하드 불량 수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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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연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4-08-28 13: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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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이름은 ino이란 컴퓨터 a/s 전문기업이고요
주소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225-1번지 104호
연락처는 070-7786-8930
사건은 이렇습니다. 갑자기 잘 사용하던 외장하드(시게이트 제품)에 문제가 생겨서 본사에 연락을 하니 as기간 내에 불량품은 무료로 새제품으로 교환이 되나 안에 있는 정보 자료는 개인적으로 복원업체를 통해 수리를 하여야 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마침 인터넷을 검색하니 집앞에 as 전문기업이 있기에 그곳에 들려 고치면 되겠다는 생각에
8/7일 전문업체를 찾았습니다.
처음 가게를 들어가니 as업체가 아닌듯 하여 이곳에서 외장하드도 수리하느냐? 직접 고치느냐? 질문을 하며 견적을 내달라고 제품을 맡겼습니다. 늦어도 3일 안에 연락을 주신다며 최소 30만원을 부르시더군요.
3일 후 8/10일은 일요일이고 평일도 바쁘게 지나갔습니다. 사실 이때만해도 크게 문제가 될거라는 생각은 없었거든요.
다시 며칠후 광복절과 주말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기에 그제서야 이상한 마음에 업체에 연락을 하니 담당분이 출장중이니 오후에 될 것 같다고 하여 그럼 시간에 맞춰 가겠다고 했습니다.
약속 시간이 되어 갔더니 가게 문은 잠겨 있더군요.
어이가 없어 10분 정도 기다리다 연락을 했습니다.
금방 오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다시 10여분이 지나서야 직원분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물품은 차에 있다고 하고 다른 업체에 4군대를 돌았다며 마지막 한군대를 더 돌 생각이었다고 연락이 없었다고 합니다.
업체에서는 그렇게 좋게 이야기를 하나 제 귀에는 차에 놓고 잊어먹었다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더군요.
불쾌한 마음에 다시 제품을 돌려 받았으나 이번에는 부품을 잊어버리셨더군요.
이거 부품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쟈 원래 담당하는 분이 지금 휴가를 가셨다고 오시면 연락드린다고 하고 다음에 또 연락을 하니 이번에는 업체에 놓고 온거 같다고 다음에 다음에를 연발하시더군요.
그렇게 지금 28일까지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한분은 오늘 거래처를 들려 부품을 찾는다고 10시나 11시에 오라고 하더니 그때 찾았냐고 연락을 하니 그 분은 잘 몰라서 이야기를 그리 한거라고 제품을 잊어버린거 같으니 자기가 시게이트랑 연락해서 새제품으로 찾아준다고 제품을 들고 오라고 하더군요.
휴~ 이거 불량 업체 맞는거죠?
여태 전화 준다고 말만하고 단 한통의 전화도 받은 적이 없으며 제가 연락할 때마다 금액도 달라지고 제품을 맡겼는데 부속품을 잊어버리질 않나 전문업체라 보기에 문제가 많은거 같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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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에 외장하드 수리를 의뢰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