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요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미서
  • 조회수 : 914회
  • 작성일 : 14-08-25 23:47:56

본문

아들 핸폰요금이 미납되어 LG유플러스 대표전화 101로 전화했다.  엄마라도 핸폰이 아들명의기 때문에 엄마카드로 변경하려면 아들한테 전화해서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결국 어렵게 여름방학때 공부하러 미국에 가있는 아들한테 전화받으라고 연락하여 겨우 힘들게 동의받아 내카드로 바꾸었다...끊으려고 하는데 유플러스직원이 아들 휴대폰할인받을수 있는 혜택이 있다하여...어딘지는 모르지만 다른센터 유플러스로 전화연결을 했다.

나중에 이름도 확인했지만, 가입상담하는 사람이 박영미 상담사였다.
그 사람왈...인터넷,전화,TV를 결합하면 무조건 24000원대로 볼수있다했다..더불어 아들 휴대폰 할인이 같이 들어갈수 있다했다.
난, KT에 전화,인터넷,TV를 거의 10년이상 쓰고 있던터인데 그요금이 3만원을 내고 있고, 거기에 유선방송을 8800원 내고 있턴터라 주의깊게 들었다.
같은 걸 쓰고 거의 만원이상을 할인받을 수 있다는데 마다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거기에 더불어 드라마 유선방송 3사 미리보기 기능이 무조건 무료라고했다.
내가 기존에 썼던 씨앰엔 유선은 3주가까이 지나서 무료로 볼 수 있었는데...그것까지 무조건 무료라니~~

그래서 결합상품 24000원대가 정말인지 몇번씩이나 물어보고 맞다고 하여... 박영미 상담원을 믿고 결합상품 가입했고, 직장을 다니는지라 시간이 없어 그주 토요일아침으로 설치하기로 했다. 설치기사 방문하기로...

토요일이 되어 LG설치기사가 왔고..난 아무런 의심없이 설치했다...설치하고 난후 미리보기를 한번 눌러봤다...무료보기가 아니었다..설치기사에게 물었더니 3주가 지나야 무료보기가 된단다...이게 웬말...그럼 내가 이미보던 유선이랑과 똑 같았던 것이었다..
설치기사가 간후 이상하다싶어 101대표전화로 전화걸어 확인했다..이 결합상품이 24000원대가 맞냐고 했더니...남자 상담원왈 35000원이란다...
너무 화가났고 놀랐다....그때까지 명의가 내명의인 전미선이름으로 되어있었다...

월요일 출근하고 나서 ...대표전화 101로 또 전화했다.
박영미상담원왈...미안하다는 한마디도 없이 정정당당하게 말하는 것이었다.
고객님 아들이름으로 하면 24000원대가 될 수있다고..
본인이 잘못한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러면, 명의를 아들이건 내이름이건 같은 명의로 했을때 24000원 결합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왜 말을 안했단말인가?
24000원대가 무조건 24000원이 아니라 그 앞에 같은 명의로 했을때가 붙어야 하지 않는가 말이다~~
거기에다가 유선방송 미리보기 기능에서 무료보기가 무조건 되는게 아니라 3주가 지나야 무료보기 기능이 된다는 것을 왜 말을 안해주는가~~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 부분아닌가....

잘못을 모르는 박영미 상담원을 믿지못하여 너무나 화가나서 책임자 전화하라고 하고 그냥 끊었다.

다음날 또 박영미 상담원한테 전화가 왔고, 그때도 잘못을 모르는거 같아 책임자를 바꿔서 전화하라고 하고 전화를 또 끊었다.

그러던중...책임자 전화를 직접요구하러 내가 직접 101로 또 전화를 했더니 내 명의로는 LG유플러스 결합상품 조회가 안되는것이었다..
그 사이 박영미 상담원이 내이름을 내동의도 없이...아들이름 윤상민이름으로 바꿔 버린것이었다.

이게 정말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우리아이는 아직 대학생이고 아직 학생이다....박영미상담원이 어떤 권리로 한 사람의 권리를  그 사람마음대로 주물럭거리는가 말이다...내동의 한마디없이....

거기에다가 결합요금을 안내할때는 ...무조건 24000원이 아니지 않던가...그앞에 명의가 동일인물일때만 할인이 들어갈수 있다는 말을 왜 안하는가...
무료보기 서비스가 무조건 무료로 되는게 아니지 않는가...그앞에 3주가 지나야 무료보기가 된다는 말을 왜안하는가...

고발합니다...LG유플러스 결합상품 상담원 박영미씨와 LG유플러스를~~~
어떠한 강력한 조치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최근에 신용정보에 대해 정말 민감한 부분인데, 고객을 상담하는 상담사가 저렇게나 무자비하게 함부로 남의 정보를 이랬다 저랬다가 할 수 있단말입니까...조금이라도 조심을 했다면 저렇게 까지는 하지 않았으리라 봅니다.

그다음에 내가 요청해서 그 책임자 권유진씨가 전화왔다..박영미상담원한테 그렇게 책임자를 바꾸라해도 바꾸지않아 내가 요청했습니다.

이럴수 있냐구 했다...미안하다고 했다...
그러나 고객입장은....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겨우 토요일을 할애하여 LG인터넷을 설치하는라 그주 토요일 아침을 낭비하였고,
다시, 다음주 토요일에 KT기사가 방문하여 또 설치하느라 다음주 토요일시간을 낭비하였고...101 유플러스...KT 100번 전화하느라 시간과 돈 낭비하고 정신적 피해를 보았다...

그쪽 권유진책임자와 상담하여 우리아들 휴대폰할인을 한달에 8000원씩 할인해서 17만원정도를 내통장에 입금해주기로 하였고...통장에 며칠전 입금하였다...그걸로 모두 마무리 지으려고 하였는데...

LG유플러스 결합된거 해지하려고 했더니 거의 27만원 위약금까지 발생했다.

번호이동하러 몇번씩 전화하고 마무리될줄 알았더니..
101에서 전화와서 다시 전화를 또 해야 번호 이동이 된단다..
난 그전에 번호이동 센터에 전화해서 KT로 이동해 달라고 전화했는데 말이다.

17만원 고스란히 내통장에 있다.
그거 반환할 것이다.

LG유플러스에 대해 고발합니다.
정확하지 않게 설명해서 고객을 우롱하고...함부로 가입유치를하고
해서 고객을 곤경에 빠뜨린점...

함부로 고객 동의 없이..학생인 내아들 명의를 함부로 바꿔서 자기마음대로 명의도용한점 ...

강력한 처벌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544 생활용품 onstor.biz 김인선 2014-10-13
201540 기타 소리바다 유수빈 2014-10-13
201537 통신 편씨네 우은이 2014-10-13
201536 자동차 도은모터스 이재호 2014-10-13
201535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한영옥 2014-10-13
201534 기타 상콤걸 이승연 2014-10-13
201533 생활가전 (주)스피드테크놀러

처리중

장난감TV
남대희 2014-10-13
201532 유통 위메프 김정우 2014-10-13
20153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정산호 2014-10-13
20153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수홍 2014-10-13
201529 유통 더블피아 오세웅 2014-10-13
201528 휴대전화 하이마트 anne 2014-10-13
201527 생활가전 마아테크놀러지 김종주 2014-10-13
201526 기타 한국순천향대학병원 허현재 2014-10-13
201525 금융 건설업 썬태림주식회사 2014-10-13
20152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송한나 2014-10-13
201514 식음료 도투락아사이베리 박수진 2014-10-13
201509 금융 이영옥 이영옥 2014-10-13
201508 통신 한인만 2014-10-13
201507 생활용품 SAL 정수연 2014-10-13
201506 기타 타임프라이스 조은아 2014-10-13
20150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이민 2014-10-13
201499 통신 케이티 스카이라이프 김학수 2014-10-13
201496 생활가전 국민비데레비

처리중

불량비데
김부열 2014-10-13
201495 유통 (주)엔트티앤씨 홍기석 2014-10-13
201486 생활가전 위즈웰 박미옥 2014-10-13
201482 기타 위메프 공영호 2014-10-13
201481 서비스 KT 이하나 2014-10-13
201478 통신 LG유플러스 정재환 2014-10-13
201473 생활용품 풋셔니스타 김혜연 2014-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