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니에스 ] 간병인 업체에서 텃새로 다른 간병인을 못구하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교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14-09-19 10:07:22

본문

저희 어머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강릉 아산병원에서 9/10~9/17일까지 (주)유니에스 란 간병인 업체에서 사람을 구하여 썼습니다.
하루 24시간 근무에 2주에 한 번 쉬는 조건이었습니다. 하루 7만원입니다.
그런데 쓰는 도중에 노골적으로 금품을 요구하고 자식들이 병원에 도착하면 말도 없이 사라져서 몇시간씩 있다가 나타나는 등 이해못할 행동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간병인을 쓰려고 했지만 (주)유니에스 에서는 다른 간병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른 간병인 업체에서도 못오게 막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강릉에 여러 간병인 업체가 있는데 전화를 할때마다 "거긴 텃새가 심해서 힘들다"는 답변만 돌아오는 상태입니다.
어쩔 수 없이 서울에 있는 누나가 직장을 잠시 쉬며 내려가서 보고는 있으나 오래 있지는 못하는 실정입니다.
강릉 아산병원에는 (주)유니에스 이 한 곳에서만 독점으로 하고 있는데 어떤 조치를 취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713 휴대전화 엔 텔레콤 조정훈 2014-09-04
198712 생활가전 게이트맨 김종주 2014-09-04
198711 생활용품 리쳐 박현주 2014-09-04
198710 서비스 삼손익스프레스 황상연 2014-09-04
198709 생활용품 국술원 신성대 2014-09-04
198708 기타 대교종합기계 행정실 2014-09-04
198704 서비스 아보키 조승현 2014-09-04
198703 기타 동양테크툴 이국찬 2014-09-04
198700 digital 다노트 정보 이강민 2014-09-04
19869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병욱 2014-09-04
198691 유통 (주)씨제이오쇼핑 이광세 2014-09-04
198683 생활용품 셰프라인 이우룡 2014-09-04
198682 식음료 정관장 홍잔듸 2014-09-04
198681 식음료 수일동산 한기석 2014-09-04
198680 통신 올레티비

처리중

올레티비
이호덕 2014-09-04
198676 기타 1st Global 정지연 2014-09-03
198674 유통 신세계몰 정화영 2014-09-03
198670 기타 1st Global 정지연 2014-09-03
198658 식음료 수일통상 한기석 2014-09-03
198657 식음료 그린트리제과점 김옥조 2014-09-03
198650 서비스 구포점현대자동차 권오연 2014-09-03
198649 서비스 이마트 분당점 채혜선 2014-09-03
198648 digital 홀릭존 표대성 2014-09-03
198647 생활용품 아이리틀베이비 소미연 2014-09-03
198646 기타 호텔스닷컴 백서인 2014-09-03
198645 자동차 e-좋은 중고차 한영빈 2014-09-03
198644 기타 카카오스타일 히히 2014-09-03
198638 기타 샹떼꼬르코리아 김보라 2014-09-03
198632 기타 샹떼꼬르핏 김보라 2014-09-03
198631 생활가전 셀틱 보일러 한희승 2014-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