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카메라 렌즈 반품 거부에 대한 구제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카메라 ] 캐논 카메라 렌즈 반품 거부에 대한 구제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건세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4-09-16 23:41:56

본문

o캐논 EF-S 55-250mm F4-5.6 IS STM[정품]을 2014. 8. 8일 인터넷 쇼핑몰 옥션에서 위 업체의 제품을 구입하여 결제를 하였으며 2014. 8. 12일에 물건이 배송되었습니다.
  o물품을 받아서 케이스를 개봉하고 렌즈를 애워싼 충격완화 공기비닐(뽁뽁이)을 벗겨 본 결과 제가 보유하고 있는 렌즈와 동일 제품이어서 바로 옥션에서 반품 등록을 하였습니다.(렌즈 뚜껑을 열어보거나 렌즈를 조작한일 없이 원래 포장이 된 상태데로 포장을 하였음)
  o다음날 애플카메라에서 반품건에 대하여 직원이 전화가 걸려와 본인이 렌즈를 둘러싼 포장재 뽁뽁이 외에는 전혀 손을 댄적이 없다고 이야기하자 직원이 보내면 받아 보고 확인을 한뒤 반품 결정을 하겠다고 하길래 우체국 택배를 통하여 반품을 하였습니다.
  o반품을 한뒤 2014.8.18에 애플카메라 직원이 전화가 결려와 광학기기라 박스를 개봉을 하여 렌즈의 뚜껑을 열어 보았기 때문에(뚜껑을 열어본 일 없음) 반품을 받아 줄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o박스를 개봉하지 않고 물건을 어떻게 확인을 하며 또한 박스가 개봉을 하여 박스가 파손이 되었다던지, 라벨(라벨은 없음)이 파손이 되었다던지, 물건이 파손되어다면 몰라도 전혀 파손이 없이 원상태데로 반품을 하였는데 단지 개봉했다는 이유만으로 반품을 받아 줄수 없다면 어떻게 인터넷을 이용하여 물건을 구입할 수가 있겠습니까?
물론 본인이 잘 살피지 아니한 불찰은 있습니다만 고의성이 있다거나 업체를 해할려는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며,
제품에 흠집을 낸것도 아니고 재판매하는데 흠결이 있도록 한 것도 아닌데 단지 들여봤다는 죄로 반품이 안된다니 억울합니다. 많은 선처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424 서비스 화성하우징 안영민 2014-09-01
198423 생활용품 다본다 김철호 2014-09-01
198422 통신 엘지유플러스 조규남 2014-09-01
198421 기타 개인 공현미 2014-09-01
198420 서비스 산수산악회 이지흥 2014-09-01
198419 생활가전 동양매직 박진조 2014-09-01
198416 서비스 인피니유 디자인 신지연 2014-09-01
198413 기타 포철컨테이너 김영서 2014-09-01
198410 서비스 한국지쳄 울산서비스 서정미 2014-09-01
198403 기타 BTV 박진웅 2014-09-01
198400 기타 티몬 김현미 2014-09-01
198399 생활용품 레노버

처리중

노트북
이진규 2014-09-01
198398 생활가전 쿠쿠압력밥솥 한주연 2014-09-01
198397 자동차 세종현대남부서비스 최권희 2014-09-01
198396 서비스 이편한이사 최성은 2014-08-31
198395 생활용품 리바트 공건식 2014-08-31
198391 해결&감사글 CJ 대한통운 이여일 2014-08-31
198389 생활가전 월풀코리아 임정덕 2014-08-31
198386 기타 화성한의원 윤정민 2014-08-31
198385 식음료 자연드림

처리중

우리밀 빵
여유 2014-08-31
198383 식음료 동광주 홈플러스식품 여유 2014-08-31
198381 기타 이자카야 진서현 2014-08-31
198370 기타 경동나비엔 박성국 2014-08-31
198369 서비스 하나투어 김요한 2014-08-31
198368 생활용품 목포골프프라자 장재덕 2014-08-31
198367 생활용품 목포골프프라자 장재덕 2014-08-31
198365 digital 레노버 김미영 2014-08-31
198359 생활용품 현대위가드 전현제 2014-08-31
198358 휴대전화 kt 이가람 2014-08-31
198357 식음료 전철우la소갈비 박은관 2014-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