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용실 ] 미용실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수정
  • 조회수 : 453회
  • 작성일 : 14-08-30 19:18:52

본문

마포구 김성자 미용실 02-332-5433


가을이라 머리를 예쁘게 하려고 동네 허름한 미용실에 아줌마가 혼자 하는 곳이고 이전에 한번 매직 8만원이나 주고 했던 곳이라 단골이니까 더 신경써서 해주겠지 하는 맘에 들렀는데, 이 아줌마가 중화제니 열기구니 생략하고 대충 해놓고 가격도 무려 십만원이나 부르더니, 팔만원이 받길래,

아줌마가 지네 신랑 알콜중도자네 병원에 강금했네 어쩌네 이상한 소리를 하길래, 머리에 약 발라놔서 나갈수도 없고 그냥 신경써서 잘 해줘요 믿고 맡겼는데, 파마하는 아주머니들에게나 신경쓰고 중화제는 열띰기도 없이 머리에 약 한 번 바르고 머리감겨줄때도 거의 아는 사람이라 더 위협적으로 뜨거운 물에 해서 겁이 났는데,

거기다가 더 심각한 것은 파마 아줌마 한 명 나가고 혼자 남으니,  그 파마 손님 가면 신경써서 다시 펴주겠다고 하더니, 오히려 혼자있는 나를 위협해서 머리카락 자르는 것도 밤  10시경이었는데....가격도 터무니없이 첨에는 오만원이라고 하더니 십만원부르더니


자라나온 머리부분만 매직( 대전에서는 동네 미용실 2만원 받건건데, )이라고 잘 넣어서라고 했는데  일부러 그랬는지  자라나온 머리를 매직기로 제대로 피지않고  오히려 비싸게 해놓은 머리만 매직기로 해서

그나마도 아줌마 이게 아니잖아요 했더니 신경질 부리면서 지가 개발한 볼륨매직이라나 그러더니 자기 오빠가 이혼해서 가족사 얘기를 늘어놓으며 신세한탄 해서 불쾌하기도 하고 그래도 참고 예쁜 머리 나오길 기대했으나  결과는 머리만 대충 감겨주고도 대충 수건으로 털어놓고 가라는 식으로 하길래

아줌마 이게 뭐해요  매직 십년넘게 해온 사람으로서 이렇게 성의없고 매직기구도 없이

다음에 머리결 개판으로 나와 에이에스라도 해줄겸 갔더니,,,,, 신경질나며 내 머리결이 나빠서 그런거냐며

그럼 아예 첨부터 자신없어 못하겠다 하지

가뜩이나 머리인상이 가을이라 차지하는 부분 큰데, 가을이고 추석 다가와 예쁘게 하려고 하고 또 미혼이라 연애도 해야지 하는 맘이었으나


머리결 개판 만들어놔서,,,,,어떻게 해야할지 남감해요. 회사 언니가 이게 십만원넘은 머리야 하며 어이없다고  아줌마 개념도 없고 일부러 그런지

부시시하고 말이 아니라서요 길거리에 거지같은 머리해놓고 팔만원나 받아놓고 피해커요  매직 3시간 이나 약 뭍혀 놓고 있어 머리결 상해  다른곳에 바로 미용 매직도 못할 것 같고

처음부터 자신없다면 아예하지도 말던가

협박하듯이 해놓고 돈도 밤도 혼자, 머리카락 자르며 협박하듯,  이 아줌마가 손님은 보통 무시하고 횡포를 부린게 아닌가 싶어요

돈도 환불받고 싶고

머리결 손상 심하지만, 원상태로 되돌릴 수도 없지만

미안한 기색도 없고 되려 다시 갔더니 저한테 화를 내며 내쫒고


암튼 사과도 받고 환불도 받고 싶어요 카드로....계산 했네요



마포구 연남동- 김성자 미용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947 기타 세탁소 윤희경 2014-10-08
200946 기타 슈가프라이스 조장현 2014-10-08
200945 기타 슈가프라이스 조장현 2014-10-08
200944 자동차 현대 홍길동 2014-10-08
200943 서비스 에어아시아 성승철 2014-10-08
200942 식음료 이마트 이마트고객 2014-10-08
200941 기타 슈가프라이스 조장현 2014-10-08
200940 생활용품 보루네오 손은영 2014-10-08
200939 서비스 대천명 남용우 2014-10-08
200938 식음료 현대그린푸드 유기상 2014-10-08
200937 서비스 (주)요즘에 홍지연 2014-10-08
200936 식음료 세계과자할인점 최수환 2014-10-08
200935 기타 리버벨리리조트

처리중

리조트건
이현상 2014-10-08
200934 서비스 티브로드 조미성 2014-10-08
200926 자동차 재원씨엔씨 아이로드 정진주 2014-10-08
200925 식음료 위메프 한희지 2014-10-08
200924 식음료 위메프 한희지 2014-10-08
20092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김은정 2014-10-08
200921 기타 (주)게임온스튜디오 이상명 2014-10-08
200919 생활가전 오픈크리에이터즈 조성원 2014-10-08
200918 서비스 대한산업 김 갑수 2014-10-08
200917 식음료 이오피존 김종호 2014-10-08
200916 생활용품 지마켓 강인규 2014-10-08
200914 서비스 netmarble 장상우 2014-10-08
200902 통신 삼성서비스 박근아 2014-10-08
200900 휴대전화 SK telecom 오도원 2014-10-08
200899 생활용품 옥션 이민찬 2014-10-08
200898 식음료 에이치투라인 강진희 2014-10-08
200897 유통 신진이용기구

처리중

왁스몰
손종근 2014-10-08
200896 기타 한아름기프트 이경희 2014-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