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하우스 ] 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택
  • 조회수 : 270회
  • 작성일 : 14-06-16 15:22:57

본문

정장(구입한지한달안된)을 한벌 드라이 맡겼습니다
옷을찾아와서 다음날입고보니 상의 뒷부분이 찢어진채 양면테이프가 묻어있는거에요
보아하니 세탁하다 찢어져서 세탁소에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다림질한거 같더라구요
옷상태는 올이 풀리고 살짝 찢어졌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본인이 한것맞지만 세탁기에서 올리 풀린거라고 배상을 거부합니다
산지한달안된 영수증도 보관중이고 혹시나몰라서 처음 세탁소갈때 주인이랑 이야기하는것을
녹취했습니다 발뺌하지 못하도록
세탁소에서 드라이값 카드로했기때문에 거래영수증도 뽑을수 있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 올도 많이 풀리고 살짝 찢어지기도했는데 세탁소주인은 계속 세탁기안에서
세탁하다 올이 풀린거라고 수선만해준다네요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옷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080 휴대전화 SK 텔링크 이희준 2014-08-28
198079 digital ino 2014-08-28
198078 기타 롯데마켓 유종훈 2014-08-28
198076 서비스 빈코에듀 하수정 2014-08-28
198075 통신 kt 박소정 2014-08-28
198070 통신 cj헬로모바일 김응길 2014-08-28
198069 digital 당진 카오디오대장간 손경수 2014-08-28
198064 서비스 sk텔레콤 최일태 2014-08-28
198053 생활용품 LG전자 정하영 2014-08-28
198046 생활가전 코웨이고발 넷다둥맘 2014-08-28
198045 기타 구글게임 김지영 2014-08-28
198044 생활용품 무인양품 meena na 2014-08-28
198032 생활용품 인포벨 홈쇼핑 채유림 2014-08-27
198031 건설 쌍용건설 김형기 2014-08-27
198030 서비스 리그오브레전드 소병수 2014-08-27
198029 통신 울산 중앙방송 송근섭 2014-08-27
198028 기타 김현 2014-08-27
198027 통신 울산중앙방송 송근섭 2014-08-27
198013 생활용품 서대전가구점 이은정 2014-08-27
198012 생활가전 LG전자 류경선 2014-08-27
198011 기타 보그코리아 최유민 2014-08-27
198010 기타 래미안휘트니스 김유미 2014-08-27
198009 기타 웅진씽크빅 장미진 2014-08-27
198008 자동차 블랙런 용인점 김가영 2014-08-27
198007 기타 와일드로즈무등산점 김경준 2014-08-27
198006 생활용품 보나슈즈 박명옥 2014-08-27
198005 생활가전 컴스컴바인 정자윤 2014-08-27
198004 서비스 한진택배 최효진 2014-08-27
198003 기타 GS홈쇼핑

처리중

반품요청
이미경 2014-08-27
198001 통신 young11 심병섭 2014-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