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C&M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동 C&M ] 강동 C&M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경희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4-07-01 12:55:07

본문

강동 C&M에서 4월 말경에 저희 아빠께 전화해서
한 달동안 쿠폰만 공짜로 줄테니 한 달동안 사용하고
필요 없으면 5월 말에 해지를 하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쿠폰과 월정액이 같이 들어와서 한 달동안 이용하고 5월 말에 해지해달라고
전화를 했는데, 월정액만 해지가 되고 쿠폰은 그대로더군요.
그 후 6월과 7월에도 월정액과 쿠폰이 전화도 없이 들어와서
오늘(7월1일) 전화해보니 저희가 월정액은 리모콘으로 직접 구매했다고 우기더군요.
그리고 월정액은 오늘(7월1일) 해지했다고 하더군요.
설마해서 은행에서 자동이체되는 요금을 확인해보니까
4월 말에 말도 없이 월정액을 넣어준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기본 13,060원을 내는데 말도 없이 들어 온 월정액 요금을 합쳐 17,290원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했더니 쿠폰만 공짜로 준다고 했던
강동 C&M에서 월정액만 해지하고 쿠폰은 그대로 남겨뒀더군요.
처음에 공짜로 쿠폰만 준다고 했던 사람들이 왜 월정액만 해지해주나요?
월정액은 주지도 않아놓고 어떻게 해지할 수 있죠?
이 사람들 사기꾼 아닌가요?
방송을 한다는 사람들이 소비자한테 이런식으로 사기를 치나요?
전화해서 따졌더니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고 얘기하더군요.
이런 일이 그동안 너무 많았어서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찾아보니 강동 C&M 가입자들의 글을 보니 저희와 같은 일을 겪은 사람이 많더군요.
이 정도만 되면 소비자 돈 빼먹는 방송사입니다.
가입하지도 않은 월정액 요금이 빠져나간건 그렇다고 쳐도,
소비자한테 돈 빼먹는 방송사때문에 너무 화가납니다.
더 이상 강동 C&M 이용하고 싶지도 않고, 이런 방송사에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꼭 좀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시지 않은 월정액요금 인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부당한 요금인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업체의 부당한 업무행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389 생활가전 월풀코리아 임정덕 2014-08-31
198386 기타 화성한의원 윤정민 2014-08-31
198385 식음료 자연드림

처리중

우리밀 빵
여유 2014-08-31
198383 식음료 동광주 홈플러스식품 여유 2014-08-31
198381 기타 이자카야 진서현 2014-08-31
198370 기타 경동나비엔 박성국 2014-08-31
198369 서비스 하나투어 김요한 2014-08-31
198368 생활용품 목포골프프라자 장재덕 2014-08-31
198367 생활용품 목포골프프라자 장재덕 2014-08-31
198365 digital 레노버 김미영 2014-08-31
198359 생활용품 현대위가드 전현제 2014-08-31
198358 휴대전화 kt 이가람 2014-08-31
198357 식음료 전철우la소갈비 박은관 2014-08-30
198354 휴대전화 기치유센터 김동제 2014-08-30
198343 기타 뮤직뮤직 최승희 2014-08-30
198342 기타 미용실 전수정 2014-08-30
198341 기타 미용실 전수정 2014-08-30
198340 서비스 동경 나비엔 김영은 2014-08-30
198339 통신 SGI서울보증보험 손동수 2014-08-30
198338 서비스 대한리무진 정재균 2014-08-30
198337 서비스 헤어타임 안세준 2014-08-30
198332 서비스 화이트운동화빨래방 김현정 2014-08-30
198331 서비스 헤어타임 안세준 2014-08-30
198328 기타 오드아이삼나무천국 이영숙 2014-08-30
198327 기타 우먼피어리스 태선애 2014-08-30
198325 기타 아쁘레쑤 문다솜 2014-08-30
198324 서비스 현대택배 김영준 2014-08-30
198323 생활용품 모짜르트 가구 유신 2014-08-30
198317 식음료 중부할인마트 여우 2014-08-30
198315 통신 개인 추미정 2014-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