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드 강화유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니드 ] 애니드 강화유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산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3-08-10 09:45:26

본문

제가 7. 23일에 애니드 강화유리를 신용카드로 결제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인 8. 10일까지 배송이 안오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글을 써도 답변도 없습니다.
전화도 안받습니다. 주문취소도 안되고 정말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저같이 결제하고 배송못받는분이 한두분이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인터넷 쇼핑몰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의 경우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726 기타 솔로몬지니어스 김희성 2014-09-04
198725 서비스 동부택배 박재민 2014-09-04
198724 식음료 (주)효신상사 최영선 2014-09-04
198714 식음료 청주해물퓨전포차 유재상 2014-09-04
198713 휴대전화 엔 텔레콤 조정훈 2014-09-04
198712 생활가전 게이트맨 김종주 2014-09-04
198711 생활용품 리쳐 박현주 2014-09-04
198710 서비스 삼손익스프레스 황상연 2014-09-04
198709 생활용품 국술원 신성대 2014-09-04
198708 기타 대교종합기계 행정실 2014-09-04
198704 서비스 아보키 조승현 2014-09-04
198703 기타 동양테크툴 이국찬 2014-09-04
198700 digital 다노트 정보 이강민 2014-09-04
19869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병욱 2014-09-04
198691 유통 (주)씨제이오쇼핑 이광세 2014-09-04
198683 생활용품 셰프라인 이우룡 2014-09-04
198682 식음료 정관장 홍잔듸 2014-09-04
198681 식음료 수일동산 한기석 2014-09-04
198680 통신 올레티비

처리중

올레티비
이호덕 2014-09-04
198676 기타 1st Global 정지연 2014-09-03
198674 유통 신세계몰 정화영 2014-09-03
198670 기타 1st Global 정지연 2014-09-03
198658 식음료 수일통상 한기석 2014-09-03
198657 식음료 그린트리제과점 김옥조 2014-09-03
198650 서비스 구포점현대자동차 권오연 2014-09-03
198649 서비스 이마트 분당점 채혜선 2014-09-03
198648 digital 홀릭존 표대성 2014-09-03
198647 생활용품 아이리틀베이비 소미연 2014-09-03
198646 기타 호텔스닷컴 백서인 2014-09-03
198645 자동차 e-좋은 중고차 한영빈 2014-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