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항공 ] 과도한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환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4-09-12 19:22:49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9월3일 오후10시 비행기로 세부출발 9월12일 돌아오는 여정으로 예약했습니다.
참고로 5월29일 날짜로 계명을 해 지금 최성환으로 사용합니다.
또한 emil과 전화번호는 오래도록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약을 하는 과정에 CHOI/SEONGHWAN 인데 CHOI/SEONGKWAN 으로 H가 K로 표기가 되었습다. 예약은 전화번호 그리고 emil 등 하라는데로 스마트폰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속중에 이름 표기중에 한자가 틀렸으니 티켓을 재 발행야되므로 100.000원 과태료가 발생 한다는 것입니다. 전화번호와 emil등확인 해 보면 충분히 본인 확인이 가능한일인데 과태료를 내야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기분도 안 좋아 그럼 취소를 하려면 어떠냐? 물었더니 그 마저 과태료 100.000원이라
했습니다. 항공권 운임규정을 보면
인천-세부 취소수수료:편도구간당 20.000원
세부-인천 취소수수료:20.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포발 제주역시 시간이 많이 남아 빠른 시간을 이용하려 했더니 예약된 비행기표를 취소 수수료
10.000원과 다시 발권을 해야 된다는 데 추가요금만 주면 되는 다른
항공사와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하는 항공사 인점에 고발과 조치를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항공사의 과도한 위약금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위약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며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932 기타 11번가 우유진 2014-09-11
198931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이세아 2014-09-11
198930 기타 현대홈쇼핑

처리중

배달지연
육영희 2014-09-11
198929 서비스 크린에이드(만촌점) 불만인 2014-09-11
198928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애경 2014-09-11
198925 서비스 문예당 김동관 2014-09-11
19892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용순 2014-09-11
198923 자동차 모름 이준호 2014-09-11
198922 기타 중앙일보 손장원 2014-09-11
198921 기타 광동제약

처리중

더마터츠+
손경호 2014-09-11
198920 휴대전화 아프리카tv 강태훈 2014-09-11
198906 통신 g마켓 팔팔이맘 2014-09-11
198905 휴대전화 삼성 갤럭시S5 한정애 2014-09-11
198904 식음료 마트 박영석 2014-09-11
198903 서비스 김송택 2014-09-11
198902 생활가전 소망익스프레스 박명종 2014-09-11
198901 자동차 주식회사 동아상사 송미정 2014-09-10
198894 기타 마포비타의원 조문주 2014-09-10
198893 식음료 임실치즈피자 전광식 2014-09-10
198892 식음료 임실치즈피자 전광식 2014-09-10
198889 기타 태림스포츠 김준수 2014-09-10
198888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영주 2014-09-10
198882 기타 인터파크 도서 이중관 2014-09-10
198879 서비스 이와키 드라이버골프

처리중

A/S
(주)새한터개발 2014-09-10
198878 자동차 합)기풍렌트 주현미 2014-09-10
198877 서비스 용산드래곤스파 신미경 2014-09-10
198875 자동차 합)기풍렌트 주형미 2014-09-10
198874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현주 2014-09-10
198872 생활가전 엘지전자 최내현 2014-09-10
198860 유통 티몬 김영 2014-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