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m3 자동차 전면유리파손은 자동차 자체의 결함에 의한건데 책임을 고객의 잘못으로 회피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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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자동차 ] Qm3 자동차 전면유리파손은 자동차 자체의 결함에 의한건데 책임을 고객의 잘못으로 회피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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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봉연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4-09-19 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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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큐엠3차량은 전면유리가 크랙이 발생한 경우가 비일 비제하며 그에 따른 르노측에서는 
그저 크랙난분들의 차의 전면유리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방식입니다.

허나 제차는 유리 크랙의 문제를 넘어 룸미러 부분이 스스로 떨어져 있었습니다. 마치 누군가 차에 서 룸미러를 뜯어 버린것과 같은 상황이 었습니다.
멀쩡하게 아파트 뒷편의 주차장에 세워둔 차가 그렇게 되니 당황도 스럽고 뭔가 이상해서 엔젤센터에 문의를 하여 차를 서부센터에 입고 하였습니다.

그곳의 전문가 전화를 하셔서 저에게 견적을 알려주시는 겁니다.
뜬금없이 값자기 차 전면 유리 가격이 38만 얼마라고 말씀을 하시길레 차가 왜 그렇게 된거냐고 물었습니다.
차 앞 유리에 공자국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무슨소리냐고 했더니 틀림없는 공자국이맞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하니 파손난 부위에 흙이 묻어 있었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제가 순간 생각이 든것은 이말이 거짓말이라는 생각이 었습니다.
이유는 아침에 차를 확인하면서 제가 앞유리를 틴트해논게 진하여 사진 찍는데 잘안보여서 차 유리를 닦았습니다. 

그리고 공에 의한 파손이라 하셔서 저는 블랙박스를 확인했지만 외부에 충격이 가해지는 영상은 존제하지 않았습니다. 차 문만 열려고 해도 미세하게 반응하면서 찍히는 블랙박스인데 이렇게 큰충격을 받았는데 영상이 촬영이 되지 않은것이 이해가 도무지 되지도 않더라구요 그리고 아파트 경비분에게 부탁을 하여 CCTV확인도 부탁 드렸는데 아파트 뒤에 주차장에 장치되있는 CCTV에는 공이 날라 오거나 하는 장면이 없다는 것이 었습니다.  13일까지 멀쩡했던 차가 17일 아침에 가보니 차유리가 금이 가있는데 외부에는 깨진 흔적이 없고 내부유리가 께졌는데 그부분이 룸미러 부분이었고 그부분은 현제 크랙이 시작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제가 원하는대답은 앞으로 믿고 탈수 있는 자동차인지를 확인하고 싶었는데 르노측의 답변은 정확하지 않은 추측에 의한 터무니 없는 답변이었습니다.

이미 르노삼성자동차 QM3는 전면유리가 크랙이나기로 유명합니다. 그 크랙을 미처확인못해서 제차같이 그크렉이 점점 커져서 차후에는 룸미러가 떨어져 나간것과 같은 상황이 발생되면 이제는 안될꺼라 생각이 들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우선 차를 토요일에 수리없이 찾아 오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공에 의한거라고 하셔서 눈에도 안보이는 공이 전면유리에 어떻게 맞아야 그렇게 파손이 심하게 되는지 궁금해서 동영상으로 촬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를 조롱하는 대기업의 횡포는 없어져야 하고 저와 같은 제2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확실하게 준비를 해서 이슈화 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의 분들도 꼭이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주소는 ECM룸미러로 일반 소비자가 교체하기 위해 룸미러를 강제로 뜯다가 생긴 사고의 사진인데 제가 찍은 사진과 비슷하여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jh2554/220039276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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