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안지키고 나몰라라 하는 하이마트내 핸드폰 판매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약속안지키고 나몰라라 하는 하이마트내 핸드폰 판매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선남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4-10-02 12:41:03

본문

9/28 저희 아버지께 부곡동에 위치한 하이마트내에 있는 핸드폰 판매점을 방문 하셔서
공짜폰을 구매 해가지고 오셨습니다.
나이든 할머니에게 선물을 해드리고자, 스마트폰이 필요없어 간단한 폴더폰으로 공짜라며
구매하셔서 오셨죠.
핸드폰 판매담당자 오승훈 이라는 분이 28일이 일요일이라 개통이 되지않으니 내일 kt로
개통해 주겠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물론, 서류작성을 다하고, 새폰을 가져왔죠.

그런데 29일도 30일도 개통이 되지 않는것입니다.

10/1 너무 개통이 늦어지는것같아  아버지께서 저에게 하이마트로 전화 하여 언제 개통이 되는지
확인해 보라고 하시어, 마트로 전화를 했습니다.

오승훈담당자를 찾았더니, 휴가라고 하여, 나중에 되서야 연락이 왔더라구요
명의자 성함이 뭐냐고 해서 아버지 성함을 말씀드렸더니, 무슨폰을 샀냐며?
뜬금없는 전혀 모른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이해할수 있습니다.
하루에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을테니.

제가 검은색 폴더폰이라고 했더니, 아~! 하시더니 그폰이 지금 없어져서 분실등록을 해놨다고
하는거에요. ㅡㅡ  핸드폰이 필요해서 서류작성하고, 월요일에 개통시켜주신다는 분이
폰을 판지도 모르고, 분실을 등록 해놓은건지... 공짜폰이라고 무시하는건지.
괜히 우리가 훔친것처럼 들리고, 기분이 엄청나빴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그날 매장으로 직접 핸드폰을 들고 갔더니 .
10/1부터 법이 바껴서 공짜폰을 판매할수 없다고 개통을 못시켜준다고 하더군요.

9/28일에 구매해서 개통시켜준다고 기다렸는데 이제와서 법이 바꼇다고, 개통못시켜준다고.
핸드폰을 두고 가라는겁니다.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나이 많은 부모님들이 가서 공짜폰 했다고 무시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이얘기 듣고, 하이마트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책임자 통화요청 했더니 어제 연락이 왔더군요.
저도 일때문에 바빠서 한시간 뒤에 통화 하자고 했더니 알겠습니다. 하고,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저는 나이드신 부모님들이 여러번 매장 왔다갔다 하시게 하고, 결국에 폰 개통도 못받은
하이마트 직원분들에게 너무 화가 나고 참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대책마련이 될때 까지 끝까지 제나름대로의 노력을 할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371 식음료 덴마크우유

처리중

상한우유
김 미화 2014-09-17
199368 유통 엘리트학생복 성서점 박종문 2014-09-17
199367 기타 애플카메라 이건세 2014-09-16
199364 기타 (주)리오렐리 서정아 2014-09-16
199355 자동차 부산현대자동차서비스 노길현 2014-09-16
199354 서비스 통신업체 박범수 2014-09-16
199353 digital Dell 컴퓨터 김미진 2014-09-16
199348 휴대전화 KT 이상형 2014-09-16
199347 기타 씨유레이디 홍미정 2014-09-16
199346 서비스 남영골프 박은정 2014-09-16
199345 통신 CJ헬로비전 김덕현 2014-09-16
199344 기타 한국오피스전산 조수아 2014-09-16
199341 자동차 스마트로지스 박수미 2014-09-16
199340 기타 지마켓 이선화 2014-09-16
199332 생활가전 엘지전자 최흥우 2014-09-16
199331 기타 박승신 2014-09-16
199311 식음료 아쿠아정수기 유민경 2014-09-16
199310 기타 한국전산오피스 조수아 2014-09-16
199304 식음료 아쿠아정수기 유민경 2014-09-16
199303 식음료 수산물

처리중

수산물
백성철 2014-09-16
199302 기타 (주)바디멘토링 피해인 2014-09-16
199301 식음료 동원f&b 김아람 2014-09-16
199300 휴대전화 lgu 김강원 2014-09-16
199299 서비스 현대택배 이정일 2014-09-16
199298 건설 토정건설 이주현 2014-09-16
199297 생활용품 감사원(감사교육원) 고미경 2014-09-16
199296 기타 홈엔홈쇼핑 조숙희 2014-09-16
199295 기타 키레이샵-티몬 백주경 2014-09-16
199294 기타 에스엔제이웰빙라이프 태선애 2014-09-16
199293 기타 재홍스토어 피해자 2014-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