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에서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 처리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길
  • 조회수 : 327회
  • 작성일 : 14-07-01 17:32:23

본문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S5 프리미엄 모델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3월 신 사장은 "오는 5월에 갤럭시S보다 뛰어난 사양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올해 가을까지 또 다른 프리미엄 모델은 없다"고 단언했다.
5월달에 매장에서 지금 갤럭시s5 구입하면 곧바로 핸드폰이 구형이 될것이란  문의 하였으나  삼성전자
 사장이 기자들한테 단연코 없다고 하였다고 하여 믿고 구매하였으나 1달도 안돼 삼성전자가 사기를 한게
 현실화 되었음  사기당한 핸드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이가 없어 강력하게 항의 하였으나 대기업인 삼성전자에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엄연한 삼성전자의 사기 입니다. 언론에도 나와있습니다.
반품을 받아주던지 ,새기종으로 바꾸어 주어야 되는것 아님니까.
사기친거에 보상이 되지 안터라도 사기당한 핸드폰 반품이라도 받아주어야 되는것 안입니까.
도와 주세요..개인이 하기엔 역부족 합니다.
삼성전자에서는 소비자 단체에게 미리 손을 써나봐요..
소비자단체에서 법적인 검토와 범국민적으로 사기치는 대기업을 그냥 둘겁니까..
사기당한게 너무도 분합니다.
1달도 안돼 구형폰이 되었으며 지금핸드폰 매장에서 헐값으로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이것은 삼성전자에서 분명 사기 친것입니다. 사기를 치지 않으면 이미 제조된 핸드폰을 팔지
못할것 같아 고객을 속인 것입니다.
가만히 둘것입니까.
소비자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대기업은 고객에게 사기를 쳐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력하게 대처하시길 기원 합니다.
최소한 힘있는 단체에서 삼성전자가 언론을 통하여 대고객에게 사과정도는 해야되겠습니다.
정말로 대기업 삼성전자가 고객에게 사기 친 거에 대한 사과정도는 받드시 해야 됩니다.
삼성전자 사기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186 금융 (주)조은이웃 박현희 2014-09-15
199183 기타 낙원상가내 그랜드악 정동주 2014-09-14
199182 휴대전화 우광정보통신 임자영 2014-09-14
199172 서비스 도담퓨전한정식 최효진 2014-09-14
199171 기타 네파 이승훈 2014-09-14
199170 휴대전화 케이모바일 노상현 2014-09-14
199169 생활용품 서산 모아쇼핑 김한영 2014-09-14
199168 휴대전화 케이모바일 노상현 2014-09-14
199167 휴대전화 달성점 임희라 2014-09-14
199166 건설 대방노블랜드

처리중

밀폐형창
박의랑 2014-09-14
199165 휴대전화 달성점 임희라 2014-09-14
199161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김정헌 2014-09-14
199144 생활가전 DWD-SH1500 김은영 2014-09-14
199143 휴대전화 kt 올레 김보슬 2014-09-13
199142 서비스 용두동 스마트짐 최경진 2014-09-13
199141 기타 스마트짐 최경진 2014-09-13
199140 통신 KTF통신사 최동운 2014-09-13
199133 서비스 마이핏 휘트니스 강수현 2014-09-13
199132 금융 제주항공

처리중

부당요금
최성환 2014-09-13
199131 기타 G마켓 유태준 2014-09-13
199130 생활용품 미아마스빈 김경미 2014-09-13
199116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최희경 2014-09-13
199115 기타 네파 이승훈 2014-09-13
199114 생활용품 씨제이오쇼핑 안수진 2014-09-13
199113 기타 신발빠는날 한송이 2014-09-13
199099 digital EXPANSYS 이재원 2014-09-12
199098 기타 베스티아가구 이승우 2014-09-12
199097 기타 (주)프로바이오

처리중

배송사기
유원식 2014-09-12
199096 기타 헬렌앤죤 김연주 2014-09-12
199095 휴대전화 sk공식대리점

처리중

부정판매
심주연 2014-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