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나비엔 ] 경동나비엔 보일러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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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은선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4-09-27 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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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경동나비엔 대표번호로 접수해서 요청을 하였지만 접수할때부터 자꾸미루는듯한 상담사의 응대로 불쾌함을 참고 접수후에 A/S기사분에 전화를 받앗습니다. 물이 세는 곳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시고 기사분 하시는 말씀이 처음에 설치하신 분이 잘못 설치한거니 보일러에 붙어있는 번호로 연락을 해서 이야기를 하라는 겁니다. 관리사무소에서는 지속적으로 연락이 계속 오고있는상황으로 바로 확인되는 번호로 연락을 드렸더니.. 설치해주신분은 연락 드신 시간이 오전 10시조금 넘은시간이엇는데 3시까지 연락을 줄테니 기다리랍니다. 방문도 아니고.. 연락을..
그래서 상황설명하고 최대한 빠르게 처리좀 해달라고 요청을 드렸으나 코웃음을 치면서 기다리라는 말만하시고 빠르게 처리 원하면 대표번호로 접수를 하랍니다.
A/S 한번 받기위해 전화했다가 아침 부터 뺑뺑이 돌리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어서 접수하고 이번호로 연락하라는 A/S 직원분 답변 받았다고 말씀드리자 해당직원분의 번호를 묻더니 그냥 끊고 처음에 접수하고 연락했던 직원분이 전화하시고 1시간도 안되어서 방문해서 점검을 하시더라구요.. 무슨 보일러안에 열기화기인가하는 부분이 터져서 온수저장되는 통이 터져서 이러는 것같다는 겁니다. 수리비용은 10만원이 약간 넘는 금액이고 이걸 수리하고도 이상이 있으면 80만원정도의 돈을 주고 설치한 5년정도된 보일러를 통째로 갈아야한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 전화해 여쭤보니 보통은 수명이 7년에서 8년이라는데 5년정도 밖에 안된보일러를 통째로 갈아야할수도있다는말에 너무 나도 기가막히더라구요 거디가가 수리비용 그리고 새롭게 설치하는 비용 모두다 내부담이고 이부분에 대해서는 자기들은 3년 무상 A/S 기간이 지나서 도움줄수없다고 이야기만 계속하더라구요 처음부터 기사분 방문하셔서 인사도없이 들어오시고 들어와서도 인상쓰고있으시고 물어봐도 짜증섞인 내용으로 말씀하시고 나중에는 A/S기사분 불쾌하셨는지 인사도하지않고 가시더라구요 이런 부분도 너무 불쾌했는데 이런게 터지는 이유가 어떻게 되냐고하였더니 한다는 말이 수압이 쎄서 그런답니다. 수압은 처음에 이아파트 이사와서 수압이 쎄서 아이가 있다보니 수돗세나 이런부분때문에 이미 조절을 하고 나서 보일러를 설치헀었고 그래서 다른 집들에 비해 우리 집은 수압이 약한편인데 그런 말을 하길래 너무 황당해서 이아파트에 거주하고 해당 보일러 사용하면 모두다 그럼 수압때문에 터진다는말이 될수있지않냐고 이야기하자 그런건 또 아니랍니다. 그리고 보시면서하는말이 이게 터진지 좀된거같다는데.. 아파트 외벽을 타고 흐르고있었던 부분이니 집에서는 알수도없었고.. 설명서에도 보일러에 이상이 있을경우 방안에 온도조절기나 이런부분에 점검하라고뜬다는데.. 그런것도 전혀뜨지않았는데.. 무상수리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전액 내가 부담을 해서 수리를 해야된다는건 너무 말도안되는 횡포인거같아요 그리고 보일러자체가 온수가부족하면 자동으로 온수를 채워주는 방식이었으니 그동안난방이나 이런 부분을 많이 하지 않는데도 수도세나 가스비같은게 많이나온게 줄줄세고있는 이보일러 때문인거같은데.. 보일러 회사에서는 무조건 고객 부담이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에 너무나 억울하고 기가막혀 글을씁니다. 보일러에 대해서 제가 잘아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런 현상이 수압때문이라면 이아파트에 사는 이보일러 쓰는 사람들은 모두 문제가 있어야되는거고 그렇지 않다는거는 처음부터 우리집에 설치되었던 보일러 기계자체가 문제가있었다고 밖에 보여지지않습니다.이런 보일러 문제로 연락을 드렸는데.. 고객센터... 설치기사.. A/S수리기사분까지 동일한 내용을 이야기하며.. 짜증섞인응대들.. 무조건 고객잘못이라고 넘기는 방식 너무 불쾌하고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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