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이런직원도 근무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민은행 ] 국민은행 이런직원도 근무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관숙
  • 조회수 : 324회
  • 작성일 : 14-10-08 06:31:03

본문

<p>9월 30일 3시 30분경  국민은행 역곡북부지점으로 지방재산세와 송금하러 갔습니다.<br>
ATM기에서 지방재산세를 냈고, 지인에게 송금하려는데. <br>
카드없이 통장으로만 송금하려니까 잘 안되고해서 직원(이성환팀장)에게 도움요청을 했어요.  알려주는데 " 글씨를 보고 제대로 누르세요"  말투가 부드럽지않고 툭툭끊어지는 말투여서 그때는 그러려니 했습니다.<br>
뒤에 사람도 많이 기다리고 당황되고 급해서 도움요청했는데  뚝뚝한 말투에 뒷사람이 나서서 방법을 알려주더라구요. <br>
송금하려는데 해당은행을 몰라서 남편한테 전화하려니 휴대폰밧데리도 없고해서 <br>
직원(이**팀장)에게 전화좀 쓸 쑤 있어요?"  물었더니 전화기를 올려주었어요.<br>
전화기가 삐뚤어져 놓여있기에 똑바로 놓고 전화하려니.<br>
직원(이**팀장)이 9번을 눌러주면서 "그대로 거세요. 틀지말고" <br>
그런데 국민은행입니다. 음성이 나와서 <br>
잘못걸렸구나 생각했고.  9번 누르는것을 봤기에 다시 9번을 누르고 전화를거니 <br>
또 국민은행입니다.  음성이 나와서  그 직원한테 " 다시 한번 봐주세요"  했습니다.<br>
"그것도 못눌러요. 번호도 누를줄 몰라요" 했습니다.  처음부터 그 말투에 기분이 안좋았는데 그것도 못눌러요.  말투와 시선이 매우 나빴습니다.<br>
동네시장에서도 손님이 잘못을 했다쳐도 그렇게 무시하는듯한 언행을 하지않습니다 <br>
아무렴 내 남편 전화번호도 모르겠냐고  두번을 눌러도 국민은행입니다라고 음성이 나왔다고 그래서 물어본건데 언성이 높아지니<br>
그 직원이(이**팀장) 왜 창피하게 그러느냐.  영업방해한다는 식으로 말하기에 <br>
당신이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가만히 있는게 더 창피하다.  조용히 있는것보다 내가 하고싶은 얘기를 하는것이 덜 창피하다고 했습니다. <br>
옥신각신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일처리도 못하고  남편은 병원에 입원중이어서 병원도 가야해서 뒷문계단있는 문쪽으로 나가려는데 "이리 와봐요" 하고 나를 부르기에<br>
"나하고 싸우자고 하는거에요?" 그 직원앞에 가니  다른 남자직원이 와서 밖으로 나가서 얘기하자고 해.  셋이서 밖으로 나가서 얘기했습니다. <br>
<br>
어떤일이 있었는지 얘기해보라고 해서 상황을 얘기했더니  그 직원(이**팀장)이 난 잘못한거 없다고,  그렇게 말한적없다고 말하고,  난 그렇게 말했다 옥신각신하니 <br>
이야기가 더이상 진전은 없을거 같고하니</p><p>&nbsp;다른직원분이  그 직원(이**팀장)을 들어가라고 했고.  들어가면서 어떠한 한마디도 나한테 전하고 가지않았습니다. <br>
다른직원이 그 직원이 약간 말투가 뚝뚝해서 이해부탁한다고 <br>
일처리가 잘 안되었으면 도와드리겠다고. 대신 사과드린다고 했습니다<br>
동네시장에서도 손님이 잘못을 했다쳐도 그렇게 무시하는듯한 언행을 하지않습니다<br>
은행권도 서비스직인데 말한마디 친절하고 웃으면서 말하는것을 바라는것이 아니나..<br>
사람과의 소통, 원활한 소통속에는 말로 천냥빚도 갚는다는데. <br>
여러직원을 통솔하는 팀장이라는 직책을 가진사람이.  그것도 팀장이라는 직책을 달고 국민은행을 이용하는 고객들과 만나는 오프라인 업무를 보는 사람이 그렇게 <br>
존댓말 끝말. "요.."자만 빠졌지  선생님이 말안듣는 학생 가르치는 말투와 표정, 눈시선처리는 상당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br>
개선이 안된다면 사람과 만나는 오프라인은행이 아닌 전산업무만 보는 업무를 변경해야된다고 봅니다. <br>
물론 국민은행 이미지는 광고와 입소문 여러가지로 이미지화 되지만. <br>
작게는 국민은행에서 근무하는 직원한명한명이 은행의 얼굴이 되어 형상화된다고 봅니다. <br>
직원 성격이 원래 뚝뚝하다면 언행을 똑바로 교육시켜서 오프라인으로 내보내야할것이고,  언행이 국민은행 이미지에 부합되지않는다면 업무를 애초에 고객을 만나는 업무가 아닌곳으로 발령했어야한다고 봅니다.<br>
<br>
((사진첨부는 직원이 절 부를때 제가 서있던 위치에서 찍었습니다.  그 직원이 서있던 위치는 남자직원이 서있는 위치에서 절 불렀습니다.  이건 결코 좋게 얘기하자고 부른 "이리와봐요" 말투와 목소리높이, 위치가 아닙니다))</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258 기타 주)이엔피게임즈 천상현 2014-09-30
200257 기타 반영구 이주현 2014-09-30
200256 금융 농협 나순덕 2014-09-30
200255 서비스 대우레져 김용모 2014-09-30
200250 서비스 우리은행(구로중앙) 오승일 2014-09-30
200241 생활가전 LG 박준식 2014-09-30
20024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처리중

해지접수
황미라 2014-09-30
200239 기타 민스샵 정명희 2014-09-30
200238 기타 지마켓-MYDAY

처리중

불량 반품
김서희 2014-09-30
200237 기타 g마켓 정만 2014-09-30
200229 기타 브이톡스 정영희 2014-09-30
200228 휴대전화 (주)큐앤아이 김요한 2014-09-30
200227 서비스 몬스토어 조민재 2014-09-30
200226 기타 bello

처리중

연락두절
이은애 2014-09-30
200216 서비스 석에스테틱 서수* 2014-09-29
200215 digital 늑대와 여우

처리중

가격 사기
권순홍 2014-09-29
200210 자동차 휴비텍 김성현 2014-09-29
200209 생활용품 SK플래닛(주) 정일권 2014-09-29
200206 생활가전 제일가전 염윤정 2014-09-29
200205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김준영 2014-09-29
200204 생활가전 제일가전 염윤정 2014-09-29
200203 휴대전화 LG U+ 류민기 2014-09-29
200190 기타 씽크빅 김문정 2014-09-29
200187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김찬기 2014-09-29
200186 식음료 수일 한기석 2014-09-29
200185 통신

처리중

TCN위약금
김영숙 2014-09-29
200184 서비스 슈퍼스타아이 최광석 2014-09-29
200183 기타 개인 박상욱 2014-09-29
200178 생활용품 ok multi 정소연 2014-09-29
200177 기타 한별트레이드 블라인드 2014-09-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