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하우스 ] 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택
  • 조회수 : 313회
  • 작성일 : 14-06-16 15:22:57

본문

정장(구입한지한달안된)을 한벌 드라이 맡겼습니다
옷을찾아와서 다음날입고보니 상의 뒷부분이 찢어진채 양면테이프가 묻어있는거에요
보아하니 세탁하다 찢어져서 세탁소에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다림질한거 같더라구요
옷상태는 올이 풀리고 살짝 찢어졌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본인이 한것맞지만 세탁기에서 올리 풀린거라고 배상을 거부합니다
산지한달안된 영수증도 보관중이고 혹시나몰라서 처음 세탁소갈때 주인이랑 이야기하는것을
녹취했습니다 발뺌하지 못하도록
세탁소에서 드라이값 카드로했기때문에 거래영수증도 뽑을수 있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 올도 많이 풀리고 살짝 찢어지기도했는데 세탁소주인은 계속 세탁기안에서
세탁하다 올이 풀린거라고 수선만해준다네요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옷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898 기타 카즈미 어현동 2014-09-24
199897 생활용품 옥션 정한철 2014-09-24
199892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현진 2014-09-24
199891 서비스 사조리조트 강은희 2014-09-24
199890 기타 스텐퍼드 학원 김다정 2014-09-24
199885 자동차 벤츠 경남자동차판매 탁미옥 2014-09-24
199882 기타 VIPN05 서수진 2014-09-24
199881 기타 한라이트 이조원 2014-09-24
199880 휴대전화 sk통신기기판매점 최강현 2014-09-24
199879 생활가전 코웨이 이주형 2014-09-24
199878 식음료 옥션 박은준 2014-09-24
199877 통신 엘지유플러스 임형빈 2014-09-24
199876 통신 ks-life

처리중

불이행
박래달 2014-09-24
199873 기타 목동웨딩의전당 이종훈 2014-09-24
199872 기타 (주) 호미넷 (주) 호미넷 2014-09-24
199865 통신 U+ 이학명 2014-09-24
199864 기타 엘지생활건강 박주희 2014-09-24
199858 통신 정조윤 2014-09-24
199857 해결&감사글 3004 은현갑 2014-09-24
199856 생활용품 플러스홈 은현갑 2014-09-24
19985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공기청정기 이용덕 2014-09-24
199849 금융 흥국화제 김주영 2014-09-24
199834 생활용품 옐로우택배 이민호 2014-09-23
199833 서비스 롯데카드여행 주맘 2014-09-23
199832 서비스 해운대더스피닝 박민지 2014-09-23
199831 digital 폴에디트 양보람 2014-09-23
199830 서비스 옐로우택배 이민호 2014-09-23
199828 기타 위패스 이효정 2014-09-23
1998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정은 2014-09-23
199825 휴대전화 스마트세이프 김선미 2014-09-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