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처리가 한달하고 3주쨰 안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즈미 ] AS처리가 한달하고 3주쨰 안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어현동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4-09-24 14:13:35

본문

AS 맡긴지 한달하고 3주째 기다렸습니다.

그동안3~4차례 전화를 해서 처리 상태랑 왜 아직도 물건이 배송이 오지 않느냐에 대해 물어봤고

카즈미에서는 확인해본다고만 한뒤 연락이 없었습니다.

한번은 조금 따졋더니 죄송하다고 문제가 좀 있었다고 얘기해서

너무 마음에 드는 업체라 알겠다고 저번주 까지 보내준다고 해서 참았는데

저번주도 깜깜 무소식에 이번주도 소식이 없을거 같아서 전화를 해보니

기존에 있던 직원이 그만둬서 인수인계가 잘안되서 그런거 일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열받아서 그건 내가 알바아니고 대체 왜 안보내주는거냐고 한달하고 3주를 기다렸는데 하고 말하니

대답으로 돌아오는건

"네...이건 좀 오래되셨네요...뭐 때문에 화가 나시는거에요? 처리가 잘안되서 화가 나는거에요?

아니면 그동안 캠핑을 못 가서 화가나시는거에요?" 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당신들이 연락해준다고 해서 몃번을 기다렸고 몃번을 참았고 몃번을 넘어가줬는데

오래되셨네요? 라고 말이 나오냐고 진상 안부리면 고객 대응 이따구로 하는거냐고 따졌습니다.

그래써더니 업체에 확인해본다고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저는 퀵으로든 뭐든 해서 오늘까지 보내달라고 오늘까지 못받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한다고 했습니다.

한시간안으로 전하해달라고 했고 전화가 왔습니다.

하는 말은

업체에서 오늘 발송처리 했습니다. 2~3일 걸릴꺼에요

가 끝이였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게 끝이냐고? 뭔 보상도 없고 당신들이 보내준다고 하면

몃날 몃일을 기다려도 알겠습니다 해야되는거냐고 했습니다.

열받아서 자기는 이것밖에 해줄수가 없다해서 AS 팀장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알려줄수가 없다 그러더라구요

이유는 "휴가를 가서 전화번호를 알려드릴수가없다...휴가 기간에 전화하는건 예의가 아니지 않느냐"

라고 하더군요 ㅡㅡ 와...ㅅㅂ 졸지에 억울한 제가 제일 나쁜새퀴가 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당신네들 사정은 중요하고 고객들 사정은 중요하지 않냐고 하니까

전화를 끊고 전화도 안받네요

뭐 억울한 사람은 이렇게 억울하게 계속 당해야 되는건가요 ?

기다리면서 캠핑 못갔고 또한
정신적인 피해를 입어서
고발하고 싶네요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캠핑용품 하자로 A/S맡겼는데 그뒤로 인도되지않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시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있을 때에는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합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487 식음료 지마켓

처리중

환불요청
김혜임 2014-10-03
200486 기타 영락공원 납골당 박춘성 2014-10-03
200485 통신 lg u+ 최문실 2014-10-03
200484 서비스 웅진코웨이 최문실 2014-10-03
200483 기타 디지털클라우드 애도 2014-10-02
200482 digital TUVA 이미혜 2014-10-02
200478 통신 sk브로드밴드 정현진 2014-10-02
200477 식음료 kgb택배회사 김민정 2014-10-02
200476 기타 백성세탁 김수현 2014-10-02
200475 기타 씨젤리화장품 양혜영 2014-10-02
200474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문선영 2014-10-02
200463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링크 김병래 2014-10-02
200462 유통 LG U+ 이상욱 2014-10-02
200454 식음료 더믹스드원 김수현 2014-10-02
200453 digital 늑대와 여우 시봉진 2014-10-02
200452 생활용품 토탈라이프 강정은 2014-10-02
200451 서비스 미래엔 한방병원 조민숙 2014-10-02
200448 기타 마켓비 김주현 2014-10-02
200441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센터 이경진 2014-10-02
200440 통신 하이마트 권선남 2014-10-02
200439 기타 이화웨딩코리아 김지현 2014-10-02
200434 서비스 울산프뢰벨 박은진 2014-10-02
200433 기타 데일리룩 정효정 2014-10-02
200432 통신 행텐주니어 이형숙 2014-10-02
200431 기타 창문애 전혜경 2014-10-02
200425 기타 사주가구디자인

처리중

침대as
문해정 2014-10-02
200414 통신 강남케이블 이민경 2014-10-02
200413 서비스 인터파크 김도희 2014-10-02
200412 휴대전화 휴대폰프라자&카페 이슬예나 2014-10-02
200411 휴대전화 휴대폰프라자&카페 이슬예나 2014-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