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 ] 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준섭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4-06-20 13:29:56

본문

6월1일 아침8시에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피해자입니다. 다행히 블랙박스가 있어서 안심했는데 보험사직원와서 블랙박스 영상 확인했더니 사고전과 사고후 영상만 있고 사고당시 영상은 없습니다. 시간도 9시20분으로 넘어가 있었구요.  그래서 사고처리후 아이나비에 문의했더니 a/s센터로 보내라고해서 보냈더니 블랙박스가 불량이 아니라 사고충격때문에 꼬여서 그런거라고 고장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메인보드 갈아야하니까 요금을 내라합니다.  저는 사고 앞뒤 영상이있고 사고당시영상만 없는데 그게 어떻게 고장이냐고 따져도 그쪽에서는 제품 불량은 아니고 무조건 고장이니 소비자가 부담해서 수리해야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고장이면 사고난후 영상은 안찍혀야 고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고후에 정차해놓고있을때도 영상은 계속 찍혔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나비측에선 고장이라고 제품불량은 아니라고만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움청합니다. 혹시 증인이나 증거필요하시면 이메일 보내주시거나 전화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에 사고영상이 기록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142 기타 shop-nu

처리중

환불문의
한은정 2014-09-28
200141 기타 늘푸른여행사 차유선 2014-09-28
200140 생활용품 로젠택배 김태현 2014-09-28
200139 통신 부천방송 최광산 2014-09-28
200138 서비스 윤택그린

처리중

이사청소
이지윤 2014-09-28
200137 휴대전화 엘지전바

처리중

모뎀불량
기상선 2014-09-27
200136 기타 골드21 박은지 2014-09-27
200135 서비스 진헤어 정한슬 2014-09-27
200134 서비스 삼천리자전거 권성현 2014-09-27
200133 생활용품 깨순이네수공예 김창균 2014-09-27
20013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지섭 2014-09-27
200131 서비스 포항시외버스 배희정 2014-09-27
200130 기타 경동나비엔 고은선 2014-09-27
200129 식음료 문경참사랑농장 김태훈 2014-09-27
200128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홍성찬 2014-09-27
200127 기타 멜로우 박서정 2014-09-27
200126 기타 몬스토어 조민재 2014-09-27
200125 통신 KT 최선영 2014-09-27
200116 기타 jhh 2014-09-26
200115 기타 카페거래 안현정 2014-09-26
200106 digital 프린토스 정명제 2014-09-26
200105 기타 g마켓 박영란 2014-09-26
200104 식음료 한려수도건어물 김성은 2014-09-26
200103 digital 광미산업

처리중

노트북
이재홍 2014-09-26
200102 기타 엔씨소프트 정규찬 2014-09-26
200101 식음료 한솥도시락

처리

사진
kohoko 2014-09-26
200100 식음료 한솥도시락 kohoko 2014-09-26
200099 digital KT 김대성 2014-09-26
200093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신혜경 2014-09-26
200090 식음료 대상주식회사 박명실 2014-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