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이리주유소(전북 익산) 휘발유 단가 속임수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화 ] SK네트웍스 이리주유소(전북 익산) 휘발유 단가 속임수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영식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4-10-14 09:42:04

본문

익산시에서 익산IC 방향으로 운행 중 최근 휘발유 단가가 1730원 대로 형성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이리주유소 앞 휘발유 단가(1729원) 표지판을 확인 후 이리주유소에 들어갔습니다.
우선 당연히 1729원이라고 생각하고 주유를 마치고 계산서를 확인해 보니 리터당 1999원이라고 찍혀있었습니다. 완전히 눈속임수였습니다.
휘발유 단가 1729원은 경유라고 잘못 보신거라고 하더군요. 주변 주유소가 모두 1730원 대로 형성되어 있는 데 이곳 이리주유소만 광고는 1729원 실제 주유단가는 1999원 입니다.
서울에서도 현재 고급휘발유를 제외하곤 1999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북 익산에 있는 이리주유소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유소의 잘못된 주유요금 표기 관련하여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255 서비스 대우레져 김용모 2014-09-30
200250 서비스 우리은행(구로중앙) 오승일 2014-09-30
200241 생활가전 LG 박준식 2014-09-30
20024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처리중

해지접수
황미라 2014-09-30
200239 기타 민스샵 정명희 2014-09-30
200238 기타 지마켓-MYDAY

처리중

불량 반품
김서희 2014-09-30
200237 기타 g마켓 정만 2014-09-30
200229 기타 브이톡스 정영희 2014-09-30
200228 휴대전화 (주)큐앤아이 김요한 2014-09-30
200227 서비스 몬스토어 조민재 2014-09-30
200226 기타 bello

처리중

연락두절
이은애 2014-09-30
200216 서비스 석에스테틱 서수* 2014-09-29
200215 digital 늑대와 여우

처리중

가격 사기
권순홍 2014-09-29
200210 자동차 휴비텍 김성현 2014-09-29
200209 생활용품 SK플래닛(주) 정일권 2014-09-29
200206 생활가전 제일가전 염윤정 2014-09-29
200205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김준영 2014-09-29
200204 생활가전 제일가전 염윤정 2014-09-29
200203 휴대전화 LG U+ 류민기 2014-09-29
200190 기타 씽크빅 김문정 2014-09-29
200187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김찬기 2014-09-29
200186 식음료 수일 한기석 2014-09-29
200185 통신

처리중

TCN위약금
김영숙 2014-09-29
200184 서비스 슈퍼스타아이 최광석 2014-09-29
200183 기타 개인 박상욱 2014-09-29
200178 생활용품 ok multi 정소연 2014-09-29
200177 기타 한별트레이드 블라인드 2014-09-29
200174 서비스 현대택배 유연일 2014-09-29
200173 기타 씨에프028인터내셔 임국경 2014-09-29
200172 서비스 삼성전자 정말희 2014-09-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