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올릴께요.. 고객불만무시한 11번가와 소비자한테 막말하는 판매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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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리빙홈 ] 다시 올릴께요.. 고객불만무시한 11번가와 소비자한테 막말하는 판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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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원경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4-10-06 00: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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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일 11번가에서 휴대폰케이스(판매자:리빙홈.대표자 제명욱)를 구매했는데 월요일날 휴대폰번호로 1통,화요일날 다른휴대폰번호로 1통,수요일날 오전에 케이스판매자와 통화를 하는데 다짜고자 제품한개가 품절이니 다른것만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최소한 죄송합니다라고 먼저 말했으면 이렇게까진 안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이틀동안 전화2통해놓고 전화를 안받으면 문자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니까 그런거가지고 고객한테 전화 두세번해야하냐며 일이 바빠서 그렇게는 못하고 안심번호라 문자가 안되는데 어떻게 문자 보내냐고 하면서 전화 안받은 저한테 책임이 있다고합니다. 11번가 거래하면서 이런경우 처음이고 너무 막가길래 제가 그럼 그런식으로 제품품절표시도 안해놓고 똑같은 번호도 아니고 회사번호도 아닌 휴대폰번호로 이틀동안 2번 전화해놓고 전화안받은 고객을 탓하는 그런 회사 신고해도 되냐고.. 11번가 말고 타 중계사이트에도 글 올려도 되냐고 하니 나도 물건팔기 싫으니가 제발 그렇게좀 해달라고 아주 3콤보로 막말을 했습니다. 판매자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사과를 바랬지만 사과는 커녕 어이없단 식으로 나오더군요. 지금까지 쓴 내용을 판매자 게시판에 몇번 더 올렸고 너무 화가나서 비방글도 올려놨습니다. 대표자라는 사람이 댓글을 달았는데 직원문책했는데 비방글을 써서 사과는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사과했으면 전 비방글은 안올렸겠죠. 더 열받더군요. 비방글올린건 저또한 잘못된건 아는데 소비자에 대해 일처리도 전혀 안하고 그저 자기네 직원감싸고 도는 대표자도 문제 있다고 생각해서 제가 비방한것에 대해 사과글 올렸고 직원의 사과를 바라는것뿐이니 사과를 해야하는것 아니냐니까 그만하시죠~ 댓글달아서 정말 사과안하면 나도 소비자입장에서 조취를 취한다고 하니.. ㅇ 이렇게 댓글을 달았습니다. 소비자 가지고 놀고 제가 돈을 달라고 협박한것도 아니고 나한테 막말한 직원한테 사과를 받는다는게 잘못된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런상황인데도 11번가의 조취는 아무것도 없고 그냥 죄송하다는 말만 하더군요. 11번가가 죄송할건 그런 인성교육도 안된 판매자한테 아무조취도 안하는게 잘못이면 잘못이지만 11번가에 불만이 있었던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지난주 월요일부터 지금까지 제가 11번가에 문의했던 내용을 11번가는 처리해주지 않았다는 것... 고객불만을 무시한것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다고봅니다. 어려운말만 써놓고 실직적으로 고객불만에 대해 처리해준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 그저 판매자의 사과나 아니면 11번가에서 그 판매자에게 신용등급을 떨어뜨려준다거나 하는 실질적인 처리를 원했던것입니다. 11번가측은 어려운말로 소비자한테 참으라고 하는것 말고는 아무런 조취도 취하지 않은걸로 생각됩니다. 그 판매자는 저말고도 직원의 말투나 일처리에 문제점을 말한 다른 소비자도 있었습니다. 말그대로 직원이 싸가지없다는 내용의 문의였지만 그 판매자느 전혀 아무렇지도 않게 지금까지도 물건을 팔고있습니다. 제품불량부터 교환,환불처리 지연,고객한테 싸가지없이 응대하는 직원의 불만에도 그 판매자는 너무 당당하게 행동을합니다. 이런 판매자를 가만두는 11번가도 지금은 너무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판매자대표자와 막말한직원. 그리고 고객불만 무시하는 11번가에 대해 어떻게든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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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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