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휴대폰가입시 할인된다해서 가입했고, 할인된다고 했던 KT114상담원의 답변 녹취록확인까지 했고, KT 잘못을 인정하지만 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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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상숙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4-09-25 09: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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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존 집전화와 휴대폰3대을 결합하여 가족결합할인을 2년반 이상 받다있습니다. 최근 이 중 휴대폰2대는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센터 방문문의와 직영판매점 문의와 KT114전화 문의로 3곳 모두 기존 가족할인이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을 해도 그대로 3,300원씩 할인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였고, 할인된다하였고, 114전화 문의 내용은 KT가 녹취확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상을 6만8천원만 해주겠다고합니다 제가 손해를 보는 겁니다.(각각3,300원*2대*24개월=158,400원)
가족이 같이 기기변경하는 것은 계속 같이 할인받을 목적입니다. 그리고, 114전화 문의할 때도 분명 KT114쪽에서 다른 가족명의 휴대폰번호과 명의자성명을 물어보았고 다른 가족명의 것도 계속 할인받을 수 있다고 확인해주었습니다.
상담할 때는 가족할인의 의미가 어떤 건지 알고 결합을 확인하면서 막상 보상할 때는 내 것만 보상하겠다는 처리에 문제가 있어 도움을 청합니다.
그리고, 제가 할인이 안된 명세서를 보고 상담하는 과정에서 KT의 나몰라라하는 답변과 처리 행태는 정신적 시간적 피해를 가중시켰습니다. 자세히 다 설명하면 길어 간단히 설명하자면, 처음에 할인하기로 한 것 대로만해달라했는데 할인처리나 보상할 수 없다며 처음 잘못 안내한 안내원과 통화하라하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할 수 없다. 난 안내원을 지정하여 개인적 통화를 한 것이 아니다 KT에 문의한거다 싫다 했더니 KT114는 상급자와 상담 여러번 상담을 하면서도 보상어렵다고만 답변 주다가 인심쓰듯이 34요금제의 두달치로 6만8천원만 통장입금해주겠다함.(이것에 근거도 없음)
저의 요구는 각각3,300원*2대*24개월=158,400원과 시간적 피해와 정신적 피해 보상을 원합니다.
여러날을 저와 이일로 상담하고 있는 담당상담원과 114통화도 어려웠고 전화주겠다하고 오래 기다리게하는 등 심적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뿐아니라, 시간적으로도 전화를 늦게 주거나 전화를 안주거나하여 전화를 기다리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함에 대한 보상도 바라는 바입니다.
대기업이 고객센터 상담원, 직영점 판매원, KT114전화상담원 모두를 이렇게 엉터리로 교육을 재대로 안시킨 손해를 소비자에게 돌리는 건 부당합니다.
본인 회사가 잘못한 일을 고객에게 손해보라해도 되는지....화가나는데 나름 전화안내원 감정노동자들에게 힘들게 안하려고 노력하며 말하려니 억울함에 떨리고 힘듭니다.
KT회사 차원의 보상을 원합니다.
<제시 가능한 자료> 1. 2014.8.18.일산KT고객센터에 방문상담 기록
2. 사건 이후 2014.9.20. 판매자와 전화통화 녹음 파일
3. 2014.8.21 KT114에 전화문의시 KT에 녹음된 파일 및 본인 소지한 녹음파일
<사건의 개요>
2014.8.18 일산KT고객센터에 방문:
번호표를 받아 신분증제시하고 기존 집전화와 3대의 휴대폰을 가족할인받고 있는데 기기변경시 기존 가족할인 계속받을 수 있는지 상담-상담원이 스마트폰으로 바꿀것 이므로 사용요금이 2G요금보다 많으므로 아마 더 할인될 수 도 있긴 하지만 정확한 것은 판매하는 곳에서 더 잘 안다고 답변함.
2014.8.18 일산 홈플러스KT직영점 방문:
2G폰 쓰고 있는데 기기변경해도 기존 가족할인 계속받을 수 있는지 상담-판매원이 가능하다함.(나는 이렇게 기억하는데 2014.9.20. 판매자와 전화통화해서 확인했더니 판매원은 당시에 판매원본인이 2G폰가족결합할인을 잘모르는 부분이라 가입후 114에 문의해보라 안내한 걸로 기억한다고 답변함)
2014.8.21 KT114에 전화문의:
계속 3300원할인 받는다고 안내함. 그리고, 같이 결합하고 있던 가족폰 중에서 같이 기기변경한 폰도 3300원 할인받는다고 안내함.
2014.9.16 가족할인을 안받은 명세서를 확인하고 오전에 KT114에 전화함:
안내원이 8월21일 고객센타 김현주 안내원이 전화했던 녹취록 확인후 전화주겠다함.
2014.9.17. 9월17일오후5시53분 KT114에서 전화옴, 8월21일 안내원이 잘못 안내한 사실 인정함. 그러나, 114에서 해줄 수 있는 것 없다함. 다음날 상급자와 논의하여 전화주기로함.
2014.9.18. 5시에 전화주기로 문자가옴. 기다렸으나 전화안옴. 잠시 화장실가는 사이 5시28분 한번 전화왔으나 못받고 이후에 전화가 없었음.KT가 바쁜때라 조금 있으면 전화하주겠지하며 계속 기다림,
2014.9.19. 오전10시8분 KT114에서 전화옴. 자기들이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함. 다시 상급자와 논의하여 전화주기로함.
2014.9.19. 오후3시31분 KT114에서 전화옴. 34요즘제 두달치 6만8천원을 입금해주고 마무리하겠다함.나는 내전화외에 같이 기기변경한 가족것은 어떻하겠냐하였더니 안된다함. 상급자 팀장을 바꿔 주었으나 팀장도 같은 말만 반복함. 상급자 통화시켜주겠다함.
2014.9.19. 여러시간을 기다려 오후5시59분 KT114에서 전화옴. 상급자 과장통화 다른 안내자와 동일한 말만 반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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