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파 ] 대한민국최고의악덕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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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승훈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4-10-05 16: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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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센터측에서도 피해구제를 위해 힘을 써주시는데 대해 법적으로까지 도와주실순 없더라도, 다만 담당자님들이 보내주신 답글은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이 여러 판매사업장을 이용하면서 겪게되는 불이익이나 불미스러운 경우를 겪지않기 위해 보내주신 피해예방적인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앞으로도 어디서든 물품을 구매할때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구매를 해야겠다는 생각과 차후 구매후 부조화 현상이 발생해도 피해구제가 될수없는 경우가 워낙 많은것 같은지라.., 소비자보호법과 규정을 잘 모르고 발생되는 구매후부조화 현상을 예방하기 위한 기관이라고 믿습니다. 사후문제가 발생하여도 법적강제력을 가지고 직접적으로 피해구제를 도와주실수는 없겠지만 소비자를 괴롭히는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악덕기업체들의 못된행실을 전국소비자가 보고 피해를 입지 않게끔 그기업체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사극표현으로 하자면) 공개하는 글마당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의 조윤주기자님께서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에 올렸던 글들을 보시고서 네파의 악덕행실을 취재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그분이 인터넷에 올리신 소비자뉴스의 내용을 하나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5손가락에 든다는 아웃도어브랜드(노스페이스,네파,블랙야크,K2등등)들이 매출상승실적은 올렸으나 소비자에 대한 불만과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는 하락했다고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그게 과연 전부 깨끗하고 정당한 방법으로 벌어들인 매출일까요? 그게다 판매해서 자기 이익을 올리는데만 급급한 나머지 판매전에 행해지는 거짓허위광고를 서슴치 않았으며, 그리고 뭐를사면 싸게 해준다, 뭐를 증정해준다는 것을 미끼로 해서 선전 및 전화문자로 보내어 낚시바늘을 물리게 한뒤 판매되고 나서는 어떤문제가 발생해도무책임하게 등을 돌리는 행위,소비자가 좋건 싫건 판매후 발생되는 구매후부조화 현상에 대해서는 나몰라라식이고 일단 미끼를 던져 판매실적을 올려 자기 이익만 다챙긴후에 금전적손해는 보기 싫어서 사후문제가 발생하면 교환,환불을 절대안해주는것은 물론이며 나중에가서 소비자가 불만을 호소하면 그때가서는 봉으로 취급해버리는 나쁜풍조가 여기저기서 끊임없이 발생되고 있다는 것은 명백한 현실입니다. 매출상승이 누구덕에 된건지는 잊버버린채...,
가장 중요한 그 매출상승이 누가있어 그런효과를 획득하게 되었는지 마치 기억상실증에 걸린것처럼 말입니다. 그게다 소비자들의 눈과귀를 흐려 부정한 행실로 벌여들인 매출상승효과입니다.
조윤주기자님께서는 직접적이진 않겠지만 그런 잘못된 점을 기업체들에게 지적하시고 소비자들에게 알리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의 신문고가 되어주시고 암행어사가 되어주시는 여겨지는 조윤주기자님께서는 훗날 모든소비자들의 구세주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법적강제력으로 피해구제까지는 못해주시더라도 악덕기업체들의 부도덕한 행실을 만천하에 고하셔서 소비자들의 억울함음을 씻어주시도록 하시는 그분의 선행을 본받아 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해내용에 대한 구체적 내용은 이미 제가3번이나 소비자고발센터에도 올렸구요.(대한민국최고의인간망종기업이란 제목으로 올렸답니다.)
법적 강제력이나 어떠한 방법으로도 피해구제가 될수없다면 소비자가 당한 피해내용과 소비자의 경험담을
그대로 글로담아 인터넷뉴스나 신문에 담아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소비자들에게 분노를 사게하고
그로인해 생긴 불매의식이 한국소비자보호원이나 법적강제력보다 무섭다는것을 인식하게 만들어
줄수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소비자의 마음만큼이나 무서운 것은 없다고 말입니다.
네파가 행한 악행은 여기저기서도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보면 가관도 아니게 많고 황당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저처럼 피해를 당한 소비자들의 문제가 그분들 개개인 문제이며 남의 일이 아닌듯 합니다.
1. 패딩을 하나사서 순수한 물로만 세탁했는데도 옷이 못입는 옷으로 망가졌는데, 교환~~~?,환불~~~?
은 커녕 원인을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본사에 심의를 맡긴결과 그걸 소비자 과실이라고 덮어씌우고 a/s조차
안해준다는 내용, 그 소비자님은 다른건 몰라도 옷이라도 돈주고 산 옷을 옷구실해서 입고 다닐수 있도록 a/s처리 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는군요. 욕심일까요?
2. 그리고 블랙라벨(150만원)이란 상품에 거짓말을 실어서 세계최고천문탐사기지인 NASA우주복소재로 제작했다는 허위광고로 해서 적지않은 부당수익을 취했답니다.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판매할때까지는 친절한척, 판매되고 나서는 돈받고 털었던 재고를 다시 돈주고 안고가기 싫어서 책임회피 내지는 소비자에게 모든책임을 역으로 덮어씌우려는 적반하장 행위등등...,
이게 대한민국 5손가락에 든다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실상입니다. 완전 마치 북한3김 같네요.
아니면 침몰된 세월호 선장과 관리진들...,
그리고 네파는 사실은 국내브랜드 기업인데 지금까지 정통 이탈리안 아웃도어 브랜드로 둔갑해서
수입브랜드 상품인것처럼 기만하여 고가로 판매해서 부당수익을 올려온 기업으로 보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휠라나 엘레쎄처럼 원래 정통이탈리안 출신 브랜드인줄 알고 속았답니다.
한번쯤 혹은 조금이라도 자기들이 역으로 브랜드를 소비자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하지는 않고
자기맘대로 판단하고 한번 팔면 그만이라는 사고방식, 이미 자기손으로 들어온 이익만 챙기면 거기서
끝이고 사후문제에 대한 책임은 소비자에게 다 돌리려는 파렴치하고 졸렬한 서비스 마인드..,
이게 네파에서 피해를 당한 소비자들의 공통적인 평가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라는 기관도 국민소비자들을 위한 기관이라면 이런 인간망종기업의 추악한 행실을
만천하에 고할수 있는 국민소비자들의 신문고이며 암행어사가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나사우주복 소재로 만들었다고 거짓선전해서 수익올린 인간들..,그 인간들 그 가짜우주복입고
지구를 떠나 우주끝으로 영원히 사라졌으면 하는 상상까지 하곤 합니다.
네파 공식홈페이지 들어와보면 '네파는 자유다'라는 웃기지도 않은 문구가 있습니다.
그게 누구를 위한 자유일까요? 그게 과연 소비자를 위한 자유일까요? 아니지..,,그건바로
자기 멋대로 판단하고 소비자를 맘껏 기만하고 피해가 가던말던 자기 멋대로 이익을 누리는 자유아닐까요?
그 자유가 네파에서 소비자를 위한 자유를 말하는 것이라면 저도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 소비자로써 그 네파의 파렴치한 악행을 마음껏 알릴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다고 알려진 거머리도 사실은 인간의 병을 치유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동물로
알려졌습니다. 네파운영진은 그 거머리보다 못합니다. 그냥 병만주는 바퀴벌레 같은 존재입니다.
네파 운영진에서 제가 적어올린 이글을 봤을때 정신이 제대로 박힌 인간들이라면 잘못된 사고방식을
고쳐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저에게 반감심은 품지 않을겁니다.
제가 적어 올린글 인터넷 신문이나 뉴스에 올라갈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요청드리겠습니다.
자기들이 그런행실을 일삼아 왔다는거 자기자신들이 더 잘 알테니까요.
저는 소비자로써의 제돈과 권리를 당당히 보상받고 싶습니다.
이대로는 도저히 원통하고 분노에 시달려 정신적으로 견딜수가 없습니다.
네파에서 피해를 당한 다른 소비자님들께도 한번 여쭤보십시오. 제 마음과 조금의 차이라도 있을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려움이란 고통을 준채 피만 빨아먹고 달아나는 기생충의 대명사인 모기처럼..,,
많은 소비자들에게 물질적,정신적 고통을 주고 소비자들의 주머니를 털어 이익만 챙기는 이기적이고
악랄함이 배여있는(네파로고가 찍힌)그 시계라는 상품..,,..,죽지못해 살고있듯.., 아까운 돈주고 산 물건 차마 버릴수는 없습니다. 언젠가 다시 되돌려 주고 제돈 찾는 날이 올거라믿고 있으니깐요..,반드시 제돈 돌려받고 그 더러운 물건을 돌려줘버리고 싶습니다. 자기들도 한번 당해봐야 합니다.
그 돈밖에 모르는 인간들이 소비자가 겪고있는 수모가 어떻는지를 알까 모릅니다.
제가 본연에 지금 하고 있는일도 앞으로 해야할일도 많지만 ..,
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어쩔수 없어 저도 포기할까 했는데 조윤주기자님이란 분께로 온 한통의 문자를 보고
다시 희망이 생겼습니다. 저도 그분처럼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돕는직업을 가질수 있는 직업 가졌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말입니다.
다시 한번 더 거듭당부 드리지만 피해구제까지 갔으면 물론 좋겠지만, 그렇게는 안되더라도
인터넷 뉴스같은데 글을 올려 네파에 타격을 주었으면 합니다.
소비자에게 상처를 준 악랄한 기업에 소비자가 당한 만큼 그대로 갚아주고 싶습니다.
소비자들에게 네파에 대한 상품불매의식이 심어지도록 말입니다.
특히 네파의 오너가 먼저 알았으면 합니다. 자기가 운영하고 있는 회사직원의 부도덕한 행태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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