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불친절하고 소비자를 너무 무시하네요.막막하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판매자리빙홈 ] 매우 불친절하고 소비자를 너무 무시하네요.막막하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원경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4-10-05 23:17:41

본문

10월27일 토요일,11번가에서 스마트폰케이스를 구매할려고 결제를 했어요.
근데 월요일 오후3시쯤 모르는 전화가 와있길래 무시했고 화요일 오전쯤 다른 휴대폰번호로 부재중전화 한통이 와있더군요.
그래서 모르는 번호라 확인 안했고 택배 올것도 없어서 무시했는데 수요일 오전에 휴대폰케이스 판매자한테 전화가 왔더군요.
제품이 하나 없으니 한개만 보내드릴까요? 라고.. 죄송합니다란 말도 없이 다짜고짜 그렇게 얘기하더군요.어이가 없어서 그제품 때문에 다른것도 주문한건데 안된다고 홧김에 얘기했고 그랬으면 품절표시를 해놓던가 아니면 더 일찍 전화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월요일날 전화했는데 전화 안받은 저한테 책임을 넘기더군요.딱한통했고 다음날 전화번호도 다른거길래 안받았다고 하니까 전화안받은 제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다른번호로 이틀동안 전화두번해놓고 그게 판매자로써 소비자한테 할도리 다한거냐하니까 일이 바쁜데씩그런일로 전화 두세번씩해야하냐며 한번했을때 받지 그러셨어요 하는데 정말 황당하더군요.그래서 받을때까지 하란것도 아니고 고객이 전화안받으면 문자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니까 안심번호는 문자가 안된다면서 안심번호 설정한 저한테 또 책임을 묻더군요.더 어이없는건 무조건 제 잘못이라고 얘기하니까 그럼 11번가나 타사이트에 기본도안되있는 회사라고 게시글 남기고 그쪽 물건 못팔게 신고해도 되냐니까 제발 그래달라면서 자기도 물건팔기 싫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화가나서 판매하는물품 게시판에 나한테 싸가지없게 말한직원한테 사과하라고 글을 올렸더니 잘못한게 없다더군요.그래서 제 상황을 설명하면서 난 사고를 받고 싶은데 사과도 않고 소비자 우롱하는 회사는 제품도 별루일꺼라고 여태껏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359 식음료 목우촌 윤현도 2014-10-12
201358 기타 슈퍼스타아이 방수환 2014-10-12
201357 digital 쿨러맥스PC 강진구 2014-10-12
201355 생활용품 cj오쇼핑 김진매 2014-10-11
201339 식음료 대성바다수산 강소라 2014-10-11
201336 서비스 다이어트하우스 최근혜 2014-10-11
201335 기타 오도그 이명호 2014-10-11
201334 digital 군산하이마트 오인엽 2014-10-11
201333 생활가전 필립스 김혜지 2014-10-11
201332 생활용품 신세계몰 정윤하 2014-10-11
201331 식음료 위메프 성필호 2014-10-11
201330 생활가전 태성카메라 권꽃다지 2014-10-11
201329 유통 최순식 2014-10-11
201328 서비스 김병만이사의달인 이정아 2014-10-11
201327 통신 kt올레 2014-10-11
201323 서비스 G마켓 박준철 2014-10-11
201322 기타 CJ대한통운 정재훈 2014-10-11
201321 기타 애견집 서유리 2014-10-11
201307 기타 애견집 서유리 2014-10-11
201301 건설 대우건설 하재훈 2014-10-11
20130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승훈 2014-10-11
201299 기타 온누리 퀵서비스 신선미 2014-10-11
201298 통신 에스케이 텔레콤 조현진 2014-10-11
201297 휴대전화 (주)삼신이앤비 조형규 2014-10-11
201296 생활용품 종이컵 이재국 2014-10-11
201295 서비스 GS엠비즈 김영수 2014-10-11
201294 생활용품 브랜드믹스 설원준 2014-10-11
201293 기타 (주)파코스코리아 문무경 2014-10-11
201287 기타 예그린 한의원 서상옥 2014-10-11
201286 휴대전화 고스트게임즈 박용훈 2014-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