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C&M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동 C&M ] 강동 C&M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경희
  • 조회수 : 248회
  • 작성일 : 14-07-01 12:55:07

본문

강동 C&M에서 4월 말경에 저희 아빠께 전화해서
한 달동안 쿠폰만 공짜로 줄테니 한 달동안 사용하고
필요 없으면 5월 말에 해지를 하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쿠폰과 월정액이 같이 들어와서 한 달동안 이용하고 5월 말에 해지해달라고
전화를 했는데, 월정액만 해지가 되고 쿠폰은 그대로더군요.
그 후 6월과 7월에도 월정액과 쿠폰이 전화도 없이 들어와서
오늘(7월1일) 전화해보니 저희가 월정액은 리모콘으로 직접 구매했다고 우기더군요.
그리고 월정액은 오늘(7월1일) 해지했다고 하더군요.
설마해서 은행에서 자동이체되는 요금을 확인해보니까
4월 말에 말도 없이 월정액을 넣어준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기본 13,060원을 내는데 말도 없이 들어 온 월정액 요금을 합쳐 17,290원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했더니 쿠폰만 공짜로 준다고 했던
강동 C&M에서 월정액만 해지하고 쿠폰은 그대로 남겨뒀더군요.
처음에 공짜로 쿠폰만 준다고 했던 사람들이 왜 월정액만 해지해주나요?
월정액은 주지도 않아놓고 어떻게 해지할 수 있죠?
이 사람들 사기꾼 아닌가요?
방송을 한다는 사람들이 소비자한테 이런식으로 사기를 치나요?
전화해서 따졌더니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고 얘기하더군요.
이런 일이 그동안 너무 많았어서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찾아보니 강동 C&M 가입자들의 글을 보니 저희와 같은 일을 겪은 사람이 많더군요.
이 정도만 되면 소비자 돈 빼먹는 방송사입니다.
가입하지도 않은 월정액 요금이 빠져나간건 그렇다고 쳐도,
소비자한테 돈 빼먹는 방송사때문에 너무 화가납니다.
더 이상 강동 C&M 이용하고 싶지도 않고, 이런 방송사에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꼭 좀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시지 않은 월정액요금 인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부당한 요금인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업체의 부당한 업무행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269 기타 이스트소프트 정용국 2014-09-30
200268 기타 동양테크툴 윤명영 2014-09-30
200267 생활용품 디씨몰(네이버) 김호진 2014-09-30
200266 기타 다솔아싸낚시 김대훈 2014-09-30
200265 기타 cj택배 최다은 2014-09-30
200264 생활가전 엘지 김규석 2014-09-30
200263 기타 쁘띠시앙 김규연 2014-09-30
200262 기타 리치이케아 양윤영 2014-09-30
20026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혜영 2014-09-30
200260 기타 스베누 안지현 2014-09-30
200259 생활용품 이마트 자연주의 홍지연 2014-09-30
200258 기타 주)이엔피게임즈 천상현 2014-09-30
200257 기타 반영구 이주현 2014-09-30
200256 금융 농협 나순덕 2014-09-30
200255 서비스 대우레져 김용모 2014-09-30
200250 서비스 우리은행(구로중앙) 오승일 2014-09-30
200241 생활가전 LG 박준식 2014-09-30
20024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처리중

해지접수
황미라 2014-09-30
200239 기타 민스샵 정명희 2014-09-30
200238 기타 지마켓-MYDAY

처리중

불량 반품
김서희 2014-09-30
200237 기타 g마켓 정만 2014-09-30
200229 기타 브이톡스 정영희 2014-09-30
200228 휴대전화 (주)큐앤아이 김요한 2014-09-30
200227 서비스 몬스토어 조민재 2014-09-30
200226 기타 bello

처리중

연락두절
이은애 2014-09-30
200216 서비스 석에스테틱 서수* 2014-09-29
200215 digital 늑대와 여우

처리중

가격 사기
권순홍 2014-09-29
200210 자동차 휴비텍 김성현 2014-09-29
200209 생활용품 SK플래닛(주) 정일권 2014-09-29
200206 생활가전 제일가전 염윤정 2014-09-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