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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젠택배 ] 로젠택배 북송파박명x 기사..욕설과 위협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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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도토리111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4-10-31 10: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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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2시경..

택배를 들고오더군요.
가게에 손님이 계셨고 물건을 판매하는 중이였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안가고 카운터에 버티고 서있길래...
저 : "택배비 착불이에요?" 라고 물었죠..

박명석 : "아니요.."

저 : "근데 왜요?"

박명석 : "이쪽에서 택배를 반품인데 반품으로 안보내고 그냥 보내서 자기가 수수료를 못먹잖아요.."

저 :  "우리가 반품을 보내던 그냥 보내던 우리상황에 맞게 보내면 되는거지... 저한테 뭐라지 말고
물건 잘못보낸 곳에 말씀하세요..그리고 그쪽 영업소에 말씀하셔야죠,."

박명석 : "상대방 영업소 기사(김중섭)가  나한테 전화해서 따지니깐 문제죠,,"

저 : "알았으니깐 지금 손님계시고 영업장이니깐 나중에 얘기하고 지금은 가세요.." 손짓하며 여러번 가시라고 말했죠..

그래도 안가고 버티고 소리 지르면서 자기가 말하는걸 내가 이해 못한다고 큰소리로 말하더군요..
저희 손님은 불쾌해서 가시고 저도 그냥 있을수 없어서
 바로 김중섭기사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래이래해서 전화드렸다니...기사님은 전혀 그런적이 없다며 자기를 오해하지말라하시더라구요..
자긴 무슨이유든 그런식으로 다른기사한테 따져본적없다고...

화가난 박명석은
박명석 : " 지금 뭐하는 거에요? 왜 그사람한테 전화를 해요?"

저 : "당연히 해야죠...그기사분한테 안좋은 소리 들었다면서요...그럼 내가 물어봐서 상황을 말씀 드려야죠.."

저도 박병석도 화가난 상태라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난 내 상황에 맞게 택배를 보내면되는거고 내가 택배요금은 안 내는것도 아니고 바로바로 세금계산서도 발행안하고 현금으로 다 하는데...자기한테 큰 피해나 주는 것 처럼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그딴식으로 하려면 로젠거래하지말라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이젠 로젠 안쓴다고...
그랬더니..

박명석 " 어차피 거래안하니깐 씨bal 너 이년 몇살이야? 난 39살이다..내년에 40이다..c발..너 몇살이냐.."
 침튀어가며 초딩도 아니고 나이 따지더군요...유치하게..

저 : "너보다 많으니깐 까불지마..그냥 가..빨리 좀 가세요 "

계속 한대 때릴듯  덤비면서 씨x년 x같은년 씨x 하면서 욕하더군요...

박명석보고  "너"라 그러고 나가라하면서 손짓했다고...나가라고 한게 자길 무시한거래요..참나..

마구 쌍욕을 하더라구요..

처음에 박명석이가 먼저 "너" 라하고 "이ㄴ ㅕㄴ" 이라 했으면서..자기가 한건 아무것도 모르더군요..

바로 경찰한테 신고했구요.

신고하는 거 다 듣고 계속 승질내다가 누가 온다는 소리듣고 사과하대요..

자기가 화내서 미안하다고...참나..사과 받아줄라면 받고 안받을라면 말으라고,,

제가 사과안받고 쳐다도 안보니깐 소리지르대요..사과를 했으면 받아야지...하며..ㅋ참,,,

지는 욕할꺼 다하고 나이 어린 놈한테 욕먹고 위협적인 상황까지 해놓고 미안하다?...ㅋㅋ

참..
경찰이 왔더니,,,완젼 순한 양처럼...변명만 늘어놓더군요..

박명석이는 택배에 관해 설명해주는데 제가 다짜고짜 화부터 내고 소리질렀다고...ㅋㅋ

자기가 욕하고 위협적인 행동한건 말안하더군요...

여자혼자있으니깐 개무시하는건지...만만하게 본건지...지한테 잘해줘서 겁대가리없이 까부는건지...

주변에 택배하시는분 봐도 그런인간 처음봅니다..

내가 택배거래하면서 택배기사 수수료까지 생각하며 보내야하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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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욕설 고객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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