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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행 ] 국민은행 이런직원도 근무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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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현관숙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4-10-08 06: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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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월 30일 3시 30분경  국민은행 역곡북부지점으로 지방재산세와 송금하러 갔습니다.<br>
ATM기에서 지방재산세를 냈고, 지인에게 송금하려는데. <br>
카드없이 통장으로만 송금하려니까 잘 안되고해서 직원(이성환팀장)에게 도움요청을 했어요.  알려주는데 " 글씨를 보고 제대로 누르세요"  말투가 부드럽지않고 툭툭끊어지는 말투여서 그때는 그러려니 했습니다.<br>
뒤에 사람도 많이 기다리고 당황되고 급해서 도움요청했는데  뚝뚝한 말투에 뒷사람이 나서서 방법을 알려주더라구요. <br>
송금하려는데 해당은행을 몰라서 남편한테 전화하려니 휴대폰밧데리도 없고해서 <br>
직원(이**팀장)에게 전화좀 쓸 쑤 있어요?"  물었더니 전화기를 올려주었어요.<br>
전화기가 삐뚤어져 놓여있기에 똑바로 놓고 전화하려니.<br>
직원(이**팀장)이 9번을 눌러주면서 "그대로 거세요. 틀지말고" <br>
그런데 국민은행입니다. 음성이 나와서 <br>
잘못걸렸구나 생각했고.  9번 누르는것을 봤기에 다시 9번을 누르고 전화를거니 <br>
또 국민은행입니다.  음성이 나와서  그 직원한테 " 다시 한번 봐주세요"  했습니다.<br>
"그것도 못눌러요. 번호도 누를줄 몰라요" 했습니다.  처음부터 그 말투에 기분이 안좋았는데 그것도 못눌러요.  말투와 시선이 매우 나빴습니다.<br>
동네시장에서도 손님이 잘못을 했다쳐도 그렇게 무시하는듯한 언행을 하지않습니다 <br>
아무렴 내 남편 전화번호도 모르겠냐고  두번을 눌러도 국민은행입니다라고 음성이 나왔다고 그래서 물어본건데 언성이 높아지니<br>
그 직원이(이**팀장) 왜 창피하게 그러느냐.  영업방해한다는 식으로 말하기에 <br>
당신이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가만히 있는게 더 창피하다.  조용히 있는것보다 내가 하고싶은 얘기를 하는것이 덜 창피하다고 했습니다. <br>
옥신각신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일처리도 못하고  남편은 병원에 입원중이어서 병원도 가야해서 뒷문계단있는 문쪽으로 나가려는데 "이리 와봐요" 하고 나를 부르기에<br>
"나하고 싸우자고 하는거에요?" 그 직원앞에 가니  다른 남자직원이 와서 밖으로 나가서 얘기하자고 해.  셋이서 밖으로 나가서 얘기했습니다. <br>
<br>
어떤일이 있었는지 얘기해보라고 해서 상황을 얘기했더니  그 직원(이**팀장)이 난 잘못한거 없다고,  그렇게 말한적없다고 말하고,  난 그렇게 말했다 옥신각신하니 <br>
이야기가 더이상 진전은 없을거 같고하니</p><p>&nbsp;다른직원분이  그 직원(이**팀장)을 들어가라고 했고.  들어가면서 어떠한 한마디도 나한테 전하고 가지않았습니다. <br>
다른직원이 그 직원이 약간 말투가 뚝뚝해서 이해부탁한다고 <br>
일처리가 잘 안되었으면 도와드리겠다고. 대신 사과드린다고 했습니다<br>
동네시장에서도 손님이 잘못을 했다쳐도 그렇게 무시하는듯한 언행을 하지않습니다<br>
은행권도 서비스직인데 말한마디 친절하고 웃으면서 말하는것을 바라는것이 아니나..<br>
사람과의 소통, 원활한 소통속에는 말로 천냥빚도 갚는다는데. <br>
여러직원을 통솔하는 팀장이라는 직책을 가진사람이.  그것도 팀장이라는 직책을 달고 국민은행을 이용하는 고객들과 만나는 오프라인 업무를 보는 사람이 그렇게 <br>
존댓말 끝말. "요.."자만 빠졌지  선생님이 말안듣는 학생 가르치는 말투와 표정, 눈시선처리는 상당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br>
개선이 안된다면 사람과 만나는 오프라인은행이 아닌 전산업무만 보는 업무를 변경해야된다고 봅니다. <br>
물론 국민은행 이미지는 광고와 입소문 여러가지로 이미지화 되지만. <br>
작게는 국민은행에서 근무하는 직원한명한명이 은행의 얼굴이 되어 형상화된다고 봅니다. <br>
직원 성격이 원래 뚝뚝하다면 언행을 똑바로 교육시켜서 오프라인으로 내보내야할것이고,  언행이 국민은행 이미지에 부합되지않는다면 업무를 애초에 고객을 만나는 업무가 아닌곳으로 발령했어야한다고 봅니다.<br>
<br>
((사진첨부는 직원이 절 부를때 제가 서있던 위치에서 찍었습니다.  그 직원이 서있던 위치는 남자직원이 서있는 위치에서 절 불렀습니다.  이건 결코 좋게 얘기하자고 부른 "이리와봐요" 말투와 목소리높이, 위치가 아닙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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