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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통운 ] 대한통운 배송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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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윤생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4-10-08 22: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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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서 8시사이 배송된다고 해서 집에서 티비나 컴퓨터도 하지않고 식사중이었는데

갑자기 느닺없이 문자로 부재중이여서 경비실에 맡기고 간다는 문자가 왔어요

어처구니 없어서 바로 택배기사 전화를 했더니 호출눌렀는데 대답이 없어서 그냥 경비실에

놓고갔데요

"저 집에 있는데요 호출 울리지도 않았어요"

라고 했더니 분명 호출눌렀는데 대답이 없었대요(통화종료 후 확인해봤는데 호출은 이상없이 잘됨)

어처구니없어서" 혹시 올라오기싫어서 경비실에 맡긴거 아니신가요?"라고 했더니

해당동에 배달할물건이 2개여서 분명 호출을 눌렀다는데..

집에 어머니와 둘이있었는데 둘다 벨을 못들은건 말이안되고

문자가 7시 47분에 왔는데 제가 52분쯤 전화하니 이미 운전중인거 같더라구요-_-

마구 따져물으니 "아 그럼 제가 호수를 잘못눌렀나보네요.. 양해부탁드려요"

이러는거예요-_-

일단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대한통운 몇번 계속 동까지 올라오기싫으니깐 입구쪽에있는

경비실에 그냥 물건 두고가는거 같은데 그냥 두고볼수없어 고객센터 접수하고

제 상품 집으로 다시 배송해주시고 해당 기사님 사과요청을 했는데-_-

2일이 지났는데 지금까지 해당 지점의 배송기사 사과는 전혀없고 제 상품도

경비실에 있는상태-_- 소보원에도 접수했구요-_-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2500씩 선불내고 받는 서비스인데 왜 매번 경비실까지

5~6분거리를 계속 가서 찾아와야하는거죠?

게다가 분명이 배송전메세지에 부재중에 꼭 연락부탁드린다는 메세지까지 남겨놓았는데

그런건 왜 개무시하는거죠?

대한통운 상담사는 분명 지점에 해당내용 고지하고 조취를 전달했다는데-_-

지금까지 대처를 하지않는건 고객을 호구로보는 행위아닌가요?

정말 택배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심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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