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보험 ] 보험금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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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희종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10-07 19: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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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래전 아는 한 지인으로부터 직장을 잃고 보험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어려운 사정에 못 이겨 집을 찾아가 과일을 사주는 등 위문도 해주고 보험을 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60세가 넘으면 실비보험이 잘 안 된다는 말을 듣고 잘 검토 후 들겠다고 하였으나 실비보험에 이상이 없다는 말을 수차 듣고 결국 2013년 10월 8일 부터 매월 50,000원에 실비 형 보험을 들었고 동년 10월 30일 날은 부인까지도 들어주었습니다. 부인은 보험금이 올랐다하여 매월 73,000원을 추가 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채00설계사님이 그만 두었다는 말을 듣고 다시 본사에 새로 바뀐 담당자와 확인해보니 이제 와서 수술한 건은 5년경과 했어도 가끔씩 약을 먹고 있는 것이 있으면 거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말에 보험금을 더 이상 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 본사에서는 2014년 8월 11일 보험효력이 상실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안타깝고도 억울하여 본사에 탄원서를 올렸으나 지난 2014년 9월 11일 본사에서는 해명성 전화만 왔을 보상이나 뿐 선처 문의에 그동안 부은 것은 소멸성과 같은 것으로 한 푼도 보상을 받을 수 없다하여 억울함을 올리는 것입니다.
보험혜택이 안되면 사전 안 된다고 했다면 그동안 헛고생 안하고 차라리 장기적금이나 부었을 것인데 그동안 메리츠 보험을 믿고 부은 게 너무나 억울하게 합니다.
저는 분명 보험회사에서 이상 없다고 하여 실비보험금을 낸 것인데 이제 와서 안 된다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그동안 부은 것을 다 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선처를 강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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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의 문제를 탄원합니다.hwp (14.0K) DATE : 2014-10-07 19: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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