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하이마트 (스마트폰 판 매후 교체기간고지없이 교체기간 지났다고교체해주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군산하이마트 ] 판매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하이마트 (스마트폰 판 매후 교체기간고지없이 교체기간 지났다고교체해주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인엽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4-10-11 20:39:45

본문

제가 금년9.22.군산 하이마트를 갔다가 하이마트 직원의권유로 스마트폰 베가 넘버-6 을 구배했는데 이틀후 3g와 lte는 물론 와이파이 조차 끊어져서 통화나 데이터 활용이 불능하여 재부팅하자 다시살아나긴했는데 잠시 그려려니 하고 그대로 사용려했으나 그런현상이 반복되어 16일후인 10.8.스마트폰을 구입한 군산하이마트를 방문하여 새기기가 위와같은 버그가 나니 신품으로 교체해 달라고 하자 그직원이 하는말이 구입후 14일이 경과 하여 신품으로 교체 해줄수 없다고 규정이라고 함니다

불량난 신품을 14일이라는 짧은 기간도 문제지만,판매자들이 판매실적올리기에만 급급하여 교체기간을 고지하지않는것은 신의성실의무 위반이라 생각합니다.신품구입시 교체기간을 고지받았다면 구입후2일후 부터 버그난것을 14일을 넘길 바보가 있을까요?
판매자들의 이런 행위때문에 아마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이런피해를 보고도 참고넘길것 입니다  이런행위는 명백한 신의성실고지 위반으로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사기혐의로 하이마트를 고소할수도없고...귀 원에서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구매하신 휴대폰의 통화품질및 하자로 인해서 해지요청인에 불가하다고 하여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계약해제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이동통신서비스업의 경우,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서, 직장 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인 경우 가입 14일 이내 계약해제 가능합니다.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161 기타 롯데닷컴 김다현 2014-10-20
202160 서비스 마포아발론영 윤경희 2014-10-20
202159 생활용품 EGH화장품 유00 2014-10-20
202158 생활용품 EGF화장품 유00 2014-10-20
202157 식음료 치킨두울 윤준혁 2014-10-19
202156 식음료 치킨두울 윤준혁 2014-10-19
202155 생활용품 옥션 김동훈 2014-10-19
202154 기타 아이비스 염승혁 2014-10-19
202153 식음료 두부집 정호진 2014-10-19
202152 식음료 농심 박예리 2014-10-19
202151 기타 티켓몬스터 표경희 2014-10-19
202150 기타 데일리단미 babyj 2014-10-19
202149 식음료 동서특판 박초록 2014-10-19
202148 서비스 센트럴디에스 이윤 2014-10-19
202147 휴대전화 SK합정직영SHOP 이혜림 2014-10-18
202146 서비스 apm 최다원 2014-10-18
202145 기타 더구두1 서미정 2014-10-18
202144 기타 더구두1 서미정 2014-10-18
202143 서비스 이편한 이사 이창희 2014-10-18
202142 기타 더구두1 서미정 2014-10-18
202141 생활용품 명공사 최봉호 2014-10-18
202140 생활용품 라이온 김진경 2014-10-18
202139 유통 (주)유니토아 박다롱 2014-10-18
202138 생활용품 스터드옴므 박현정 2014-10-18
202137 기타 동부택배 박제천 2014-10-18
202136 서비스 동부택배 박제천 2014-10-18
202135 식음료 팻엔피플 박지연 2014-10-18
202134 서비스 대신택배 강인성 2014-10-18
202133 휴대전화 광개토텔레콤 김인섭 2014-10-18
202132 기타 비비월드

처리중

배송피해
김아름 2014-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