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상담으로 인한 출장비 보상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린나이코리아 ] 잘못된 상담으로 인한 출장비 보상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환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4-10-10 12:45:21

본문

린나이 보일러를 설치한지 3년 되었네요.

2014년 10월 3일 날씨가 추워져서 보일러를 켰더니 17번 ERROR가 뜨면서 보일러가 작동을 안 합니다.
때문에 A/S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누수감지라고 하면서 보일러 문제가 아니니 A/S를 부르면 출장비를 줘야하니 누수탐지 업체에 전화해서 확인을 받으라고 하더군요.
일전에 누수가 있어서 공사를 했던 업체가 있어 또 누수인줄 알고 누수탐지 업체에 전화를 해서 수리를 요청했습니다.

업체 사람이 와서 장비를 가지고 탐지를 하더니 누수가 아니고 보일러 물 보충이라고 하더군요.
오랜시간 동안 보일러를 가동 안해서 배관에 물이 증발하여 생기는 문제라고 단순 보일러 물 보충이라면서 출장비 5만원을 받아 갔습니다.

황당하던군요.

보일러 메뉴얼에 17번 ERROR가 누수 감지라고 되어있고 상담원도 누수이니 누수탐지 업체에 A/S를 받으라고 했는데 누수가 아니고 물보충이라고 하니 황당하더군요.

A/S센터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은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엉뚱한 얘기만 합니다.
화가나서 최종 책임자를 바꾸라고 했더니 나중에 전화를 준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한 20분 전도 지나니 책임자라고 하는 인간이 전화를 했더군요.
그동안의 사정 얘기를 했습니다.

누수라고 해서 업체를 불러 확인 했더니 단순 보일러 물보충이더라고 왜 상담을 그런식으로 하냐고 상담 잘못해서 5만원 날렸다고 따졌더니 이 책임자라는 인간이 상담에는 문제가 없었다. 물보충이라는 말은 안 했지만 그 뜻으로 말을 한 것이다.

제가 물었습니다. 그럼 일전에 상담할때 녹취록 있으니 확인 해보라고 했더니 "녹취록 확인 해 봤다"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또 똑같이 보일러에 물이 보충되는 것이라는 말은 않 했지만 누수감지라고 말한 상담내용에는 문제가 없고 자신들은 잘못이 없으니 마음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왜 누수가 아닌데 누수탐지 업체에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하라고 합니까?
오랫동안 보일러를 가동 안해서 물보충이 될수도 있으니 몇번 더 가동 해 보고 다시 전화를 달라고 했으면 이런문제가 안 생기지 않냐고 쓸데없이 누수감지이니까 누수탐지업체를 불러 확인 하라고 해서 돈만 날리게 하냐고 했더니 자기들은 아무 잘못이 없고 상담에도 문제가 없다고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정말 짜증이 확 올라오더군요.

내가 무슨 떼돈 벌자고 손해 배상 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상담을 잘못해서 출장비 5만원 날렸으니 손해액은 배상하겠다고 했으면 끝나는 문제인데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뭐 소비자 입장에서 달리 조치할 방법도 없고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고 이렇게 인터넷에 글 올리는 방법밖에 없어서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3434 생활가전 LG전자 윤혜정 2014-10-29
203433 금융 한국전력공사 장진영 2014-10-29
203432 생활가전 (주)음자리 차태식 2014-10-29
203431 기타 가든파이브슈즈갤러리 김미선 2014-10-29
203428 기타 hmall 강동식 2014-10-29
203427 기타 백앤슈즈 이다희 2014-10-29
203423 생활가전 네이버 중고나라 최희정 2014-10-29
203419 생활용품 인터파크 정인원 2014-10-29
203418 해결&감사글 (주)락연테크 이승형 2014-10-29
203417 통신 (주)케이티 김선웅 2014-10-29
203416 기타 리더스 치과 주용미 2014-10-29
203415 서비스 kt텔레캅 김민정 2014-10-29
203407 기타 원진인테리어 벽지피해자 2014-10-28
203400 건설 포스코건설 서정열 2014-10-28
203390 기타 노송가구 한제희 2014-10-28
203389 휴대전화 SKT(SK텔레콤) 김경희 2014-10-28
203388 생활용품 아이 앤 유 안경원 주미희 2014-10-28
203387 통신 개인 김종욱 2014-10-28
203386 서비스 한진택배 이광재 2014-10-28
203385 기타 넷마볼 이경숙 2014-10-28
203384 생활용품 슈즈홀릭 정성환 2014-10-28
203383 기타 간지케이스 송정규 2014-10-28
20338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지현 2014-10-28
203375 기타 대한통운 임광묵 2014-10-28
203374 기타 금호세탁전문점 김동은 2014-10-28
203373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상연 2014-10-28
203372 생활용품 cj오쇼핑

처리중

반품
양경환 2014-10-28
203371 기타 한국표준금거래소 김하경 2014-10-28
203370 digital SK텔레콤 박형빈 2014-10-28
203369 서비스 KR리젠시 리조트 정덕희 2014-10-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