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블루핸즈 과잉 정비 공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과잉 정비 공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원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4-10-14 18:28:20

본문

현대 자동차에서 수리를 맏겼는데..

부품비 54780원 공임비645330

합이 700110 나왔습니다. 70만원 달라고 합니다.

3일동안 고장의 원인을 잡지 못해서 다른차량과 비교해보고

배선정검 했다며 3을을 고쳤으니 공임비가 65만 원이 나왔다며

부담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다주어야 하는건가요...??????

그럼 그냥 가지고 있으면서 5일 고쳤다고하면 5일 공임비를 주어야 하는건가.요..??

현대 자동차에서 현대 자동차 고치면서 3일 잡고있는것도 이해가 안되지만

했다고 하더라도 3일공임비를 소비자에게 청구하는것은 부당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적당한 가격으로 30만원정도 달라고 했으면 두말없이 주었을 겁니다.

하지만 공임 65만원이라는 것이 정당한거라 현대자동차 본사에서도 말하네요..

이것도 하루 공임비만 받은 거라고말하네요.. 3일하면 180만원 주어야하는거람니다.

본사도 과잉 공임소비자 센타라고하는데 필요없는부서 같네요...

소비자편이아닌 자회사 편들어주기 바쁜거 같습니다.

이런건 어디에 말해야 하는건가요...???

그냥 다주고 아~~그런거구나 해야 하는건가요..

소비자가 봉인거 같군요,..

일단 60만원 주고 나왔습니다. 겨우겨우 말하고 돈없다 하니 10원 각아 주네요..

그러면서 자기네 못고쳐서 기술자불러 밥사먹이고 술사먹이면서 고쳤으니 손해라 그런건

청구도 안했다 그나마 싸게해준거라 이것저것 고치고 청구해도 되는건데 안한거다.이래 말하네요..

싸게해준거니 어서 돈주고 가라 그러네요...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막막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333 생활가전 필립스 김혜지 2014-10-11
201332 생활용품 신세계몰 정윤하 2014-10-11
201331 식음료 위메프 성필호 2014-10-11
201330 생활가전 태성카메라 권꽃다지 2014-10-11
201329 유통 최순식 2014-10-11
201328 서비스 김병만이사의달인 이정아 2014-10-11
201327 통신 kt올레 2014-10-11
201323 서비스 G마켓 박준철 2014-10-11
201322 기타 CJ대한통운 정재훈 2014-10-11
201321 기타 애견집 서유리 2014-10-11
201307 기타 애견집 서유리 2014-10-11
201301 건설 대우건설 하재훈 2014-10-11
20130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승훈 2014-10-11
201299 기타 온누리 퀵서비스 신선미 2014-10-11
201298 통신 에스케이 텔레콤 조현진 2014-10-11
201297 휴대전화 (주)삼신이앤비 조형규 2014-10-11
201296 생활용품 종이컵 이재국 2014-10-11
201295 서비스 GS엠비즈 김영수 2014-10-11
201294 생활용품 브랜드믹스 설원준 2014-10-11
201293 기타 (주)파코스코리아 문무경 2014-10-11
201287 기타 예그린 한의원 서상옥 2014-10-11
201286 휴대전화 고스트게임즈 박용훈 2014-10-11
201285 기타 한진택배 최용훈 2014-10-11
201284 휴대전화 (주)영텔레콤 박경호 2014-10-11
201279 기타 샴푸넷 고민정 2014-10-11
201267 기타 cj택배 기수경 2014-10-10
201266 서비스 위핑 김슬기 2014-10-10
201265 통신 휴대폰

처리중

소액결제
유영균 2014-10-10
201264 식음료 씨제이 안영수 2014-10-10
201263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수찬 2014-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