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가입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휴대폰가입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언주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4-10-09 01:26:15

본문

9월26일 저의 시아버님이신 본인(우장옥44년04월11일생)은 휴대폰 고장으로 sk대리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싶다고 말하고 기기변경을 요청하였으나 기존011번호를 사용하여 신규가입을하여야한다고 하고 요금제로 85요금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스마트 폰을 살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영문도 모른체 3개월 의무약정이라는 계약서에 서명하게되었습니다. 보조금 얘기를 하니 겔럭시S5는 최신폰이라 보조금은 없다고 얘기듣고 오셨습니다.
 일주일 지나 제가 그 사실을 알게되었고 10월5일 계약서를 들고 대리점을 찾아가 어떻게 보조금이 한푼도 없이 출고가 899800원으로 구입하고 85요금제로 가입하고 부가서비스가입까지 해놓고 보조금이 한푼도 없냐고 물었더니 최신폰이라 이렇게 하지않으면 자기들은 남는게 없다는 얘기만 하고 계약상에는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음날 6일 SK텔레콤 114에 전화를 걸어 문의했더니 이경우는 기기변경이 가능 하시고 보조금을 더 받으시기위해 에이징방식으로 가입을 유도 한다고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보조금이 당연히 나와야 하는 부분인데 보조금을 하나도 못받았다고 하니 대리점에 연락해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저녁에 다시 통화를 하였는데 대리점에 책임을 물으라는 얘기만 하고 SK에서는 뭐라 답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상위부서를 연결해 달라고 하니 내일 다시 연락을 드리겠다하고 끊었습니다.
 또 다음날 7일 저녁에 SK고객보호센터에 이태희팀장에게서 전화가 욌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런 경우가 생길수있냐고 지금 까지의 얘기를 다시 했습니다. 그랬더니 구체적인 사항을 보고받지 못해 대리점과 통화를 해보고 내일 다시 연락을 주겠다하고 또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다음날 8일 저녁 7시가 넘어 전화가 왔습니다. 하는 말이 우리가 휴대폰을 구매한곳은 대리점이 아니라 판매처라 자기 들이 해결하지 못 한다는겁니다. 제가 분명 매장에 방문했을 때 SK인증대리점이라는 로고가 새겨져 있었고 구매처에서도 대리점이라는 확인을 받았다고 하니 그런경우도 있다하며 대리점에서 판매점으로 등록해서 판매하는 경우 도 있다면서 대수롭지 않게 얘기하며 판매점에서 판매한 휴대폰에 대해서는 어떻게 책임질 방법이 없다는 얘기만 하는 겁니다. 계약서는 문제가없으니 방법이 없다 하여 제가 계약서에 약정기간이 표기되어 있지 않은 부분에 대해 물으니 대리점에 따로 서류가 있다고 합니다.
 아니 어찌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칠순이 넘으신 어르신께서 잘 알지도 모르는 스마트폰을 사러 가셨는 데
이렇게 사기를 칠수 있습니까.. 기기값 90만원 36개월 분납에 3개월 동안 10만원이 넘는 요금을 내게 한 부산덕천동 SK텔레콤 찬스대리점의 한주희판매사원과 그 대리점 그리고 대리점의 문제점을 방관하는 SK텔레콤에 꼭보상을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565 통신 문복례 문복례 2014-10-13
201564 기타 홈쇼핑 황미림 2014-10-13
201557 서비스 무주 덕유산 리조트 김보라 2014-10-13
201556 서비스 한진택배 이수희 2014-10-13
201555 휴대전화 SKY 베가 소미선 2014-10-13
201544 생활용품 onstor.biz 김인선 2014-10-13
201540 기타 소리바다 유수빈 2014-10-13
201537 통신 편씨네 우은이 2014-10-13
201536 자동차 도은모터스 이재호 2014-10-13
201535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한영옥 2014-10-13
201534 기타 상콤걸 이승연 2014-10-13
201533 생활가전 (주)스피드테크놀러

처리중

장난감TV
남대희 2014-10-13
201532 유통 위메프 김정우 2014-10-13
20153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정산호 2014-10-13
20153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수홍 2014-10-13
201529 유통 더블피아 오세웅 2014-10-13
201528 휴대전화 하이마트 anne 2014-10-13
201527 생활가전 마아테크놀러지 김종주 2014-10-13
201526 기타 한국순천향대학병원 허현재 2014-10-13
201525 금융 건설업 썬태림주식회사 2014-10-13
20152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송한나 2014-10-13
201514 식음료 도투락아사이베리 박수진 2014-10-13
201509 금융 이영옥 이영옥 2014-10-13
201508 통신 한인만 2014-10-13
201507 생활용품 SAL 정수연 2014-10-13
201506 기타 타임프라이스 조은아 2014-10-13
20150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이민 2014-10-13
201499 통신 케이티 스카이라이프 김학수 2014-10-13
201496 생활가전 국민비데레비

처리중

불량비데
김부열 2014-10-13
201495 유통 (주)엔트티앤씨 홍기석 2014-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