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C&M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동 C&M ] 강동 C&M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경희
  • 조회수 : 292회
  • 작성일 : 14-07-01 12:55:07

본문

강동 C&M에서 4월 말경에 저희 아빠께 전화해서
한 달동안 쿠폰만 공짜로 줄테니 한 달동안 사용하고
필요 없으면 5월 말에 해지를 하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쿠폰과 월정액이 같이 들어와서 한 달동안 이용하고 5월 말에 해지해달라고
전화를 했는데, 월정액만 해지가 되고 쿠폰은 그대로더군요.
그 후 6월과 7월에도 월정액과 쿠폰이 전화도 없이 들어와서
오늘(7월1일) 전화해보니 저희가 월정액은 리모콘으로 직접 구매했다고 우기더군요.
그리고 월정액은 오늘(7월1일) 해지했다고 하더군요.
설마해서 은행에서 자동이체되는 요금을 확인해보니까
4월 말에 말도 없이 월정액을 넣어준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기본 13,060원을 내는데 말도 없이 들어 온 월정액 요금을 합쳐 17,290원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했더니 쿠폰만 공짜로 준다고 했던
강동 C&M에서 월정액만 해지하고 쿠폰은 그대로 남겨뒀더군요.
처음에 공짜로 쿠폰만 준다고 했던 사람들이 왜 월정액만 해지해주나요?
월정액은 주지도 않아놓고 어떻게 해지할 수 있죠?
이 사람들 사기꾼 아닌가요?
방송을 한다는 사람들이 소비자한테 이런식으로 사기를 치나요?
전화해서 따졌더니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고 얘기하더군요.
이런 일이 그동안 너무 많았어서 목소리 하나 바뀌지 않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찾아보니 강동 C&M 가입자들의 글을 보니 저희와 같은 일을 겪은 사람이 많더군요.
이 정도만 되면 소비자 돈 빼먹는 방송사입니다.
가입하지도 않은 월정액 요금이 빠져나간건 그렇다고 쳐도,
소비자한테 돈 빼먹는 방송사때문에 너무 화가납니다.
더 이상 강동 C&M 이용하고 싶지도 않고, 이런 방송사에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꼭 좀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시지 않은 월정액요금 인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부당한 요금인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업체의 부당한 업무행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127 생활가전 (주)선보정밀 신양우 2014-10-10
201126 기타 (주)유니버스미디어 김경환 2014-10-10
201125 서비스 휴브랜드의료관광센터 박은영 2014-10-10
201124 기타 지영상사 김하나 2014-10-10
201123 서비스 ESTA USA 이소정 2014-10-09
201122 휴대전화 KT 정겨운 2014-10-09
201121 digital 두별통상 백지연 2014-10-09
201120 기타 요넥스 김대연 2014-10-09
201119 휴대전화 sk대리점 최수빈 2014-10-09
201104 통신 티브로드 이상윤 2014-10-09
201103 휴대전화 목포 삼성 모바일 김명수 2014-10-09
201102 휴대전화 LG U+ 조정화 2014-10-09
201101 생활용품 라이온 김진경 2014-10-09
201100 기타 dress24 전영은 2014-10-09
201099 자동차 s&t모터스아산점

처리중

오토바이
구준성 2014-10-09
201098 기타 palywith 배홍숙 2014-10-09
201096 기타 경동나비엔 방인진 2014-10-09
201095 기타 남기범 2014-10-09
201094 기타 후드티 김병옥 2014-10-09
201092 자동차 다본다 김병국 2014-10-09
201083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민우 2014-10-09
201082 기타 해피하우스 유경희 2014-10-09
201081 식음료 오뚜기 박세미 2014-10-09
201080 유통 한진택배 김동섭 2014-10-09
201079 휴대전화 LG전자 홍상혁 2014-10-09
201078 자동차 SH전자, 알리온 박형조 2014-10-09
201077 생활용품 g마켓

처리중

매트커버
김덕원 2014-10-09
201076 식음료 오비맥주 이영화 2014-10-09
201075 기타 한게임/TOAST Km 2014-10-09
201074 생활용품 컴뱃밀리터리샵 신재훈 2014-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