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서 고주파 치료하다 화상을 입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그린 한의원 ] 한의원에서 고주파 치료하다 화상을 입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상옥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4-10-11 08:59:46

본문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예그린 한의원이란곳에서 고주파 치료를 받았습니다
9월 15일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10회 받기로 하였는데
처음 받았을때는 별 무리없이 잘 받았는데 문제는 2번째 받을때 양쪽 옆구리에 2도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냐고 물어보니 간혹 몸 상태에 따라서 그럴수도 있다고 하는데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다시물어보니 저에게 치료하신분은 30분 고주파 치료를 하였는데 실장이란분은 20분하는거라고 하더라구여
20분에서 10분 더하니 당연히 화상을 입을수밖에 없는데 자꾸 몸상태에 따라서 그럴수도 있다고 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현재 치료는 거의 완료되었는데 진단이 3주 나왔습니다
병원측에 치료비와 보상을 요구하였는데 달랑치료비만 주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거의 3주간 병원치료 받느라 하루에 세네시간 근무도 못했는데 치료비만 달랑 준다고 하니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의원에서 치료중 화상을 입으시어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의사의 과실로 시술 후 손상이 발생된 것이 입증된다면 청구 가능하며 손해액은 피부손상으로 인한 치료비, 위자료, 향후 치료비가 발생한다면 치료비 등의 금액까지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장해가 잔존하지 않는 경우라면 위자료 금액은 그리 많이 산정되기가 어려우나 손상에 대한 치료 기간이 길어졌 거나 향후 수술이 요구되는 경우는 좀 상향하여 위자료 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구두상 보상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를 요청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858 기타 사계절사우나헬스 김영숙 2014-10-15
201856 서비스 로젠택배영업점 김민숙 2014-10-15
201853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조애리 2014-10-15
201852 통신 KT

처리중

명의도용
김지민 2014-10-15
201851 기타 슈드롬비

처리중

연락두절
하은정 2014-10-15
201850 생활가전 캐논as서비스 잠실 조규직 2014-10-15
201849 휴대전화 KT 최승태 2014-10-15
201846 기타 스타일고무신 조은애 2014-10-15
201843 서비스 디맨틱 서유리 2014-10-15
201842 생활용품 마켓비

처리중

불랑제품
이미란 2014-10-15
201841 통신 LGUPLUS 신보배 2014-10-15
201840 생활용품 가온이엔씨

처리중

반품거부
김선례 2014-10-15
201839 기타 해외쇼핑몰 김진희 2014-10-15
201838 휴대전화 kt 길호일 2014-10-15
201835 휴대전화 LG 핸드폰서비스 신충승 2014-10-15
201834 기타 트루맨한의원 임태형 2014-10-15
201833 통신 kt 이준규 2014-10-15
201830 휴대전화 개인 이분 2014-10-15
201825 기타 현대무빙 이성호 2014-10-15
201819 휴대전화 sk텔레콤 황철원 2014-10-15
201817 기타 우진어패럴 이승원 2014-10-15
201812 통신 SK 브로드밴드 문창기 2014-10-15
201808 기타 하수구닥터 이은미 2014-10-15
2018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동건 2014-10-15
201806 생활용품 둔산건설 이희주 2014-10-15
201805 통신 티브로드 이재영 2014-10-15
201804 통신 sk 포인트캠 이선영 2014-10-15
201803 기타 한국나노A/S센터

처리중

비싼 매트
장미숙 2014-10-15
201802 생활가전 가나 김병인 2014-10-15
201801 생활용품 스토케유모차 전미희 2014-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