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심플랜 서비스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안심플랜 서비스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태현
  • 조회수 : 542회
  • 작성일 : 14-06-13 21:01:28

본문

12년 11월 핸드폰(겔럭시 노트2)을 구매하면서 휴대폰 안심플랜(보험)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이 보험은 휴대폰 분실, 파손 등의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최대한도 내에서 보상해주는 제도라고 하여 매달 보험료가 나가고 있었구요.

사용도중 14년 6월 10일 0시 30분에 휴대폰을 지하철에서 잃어버렸습니다.
휴대폰 정지를 시키고 보험서비스를 받는데

6월 10일 오후, 첫 통화에서 센터직원이 최대한도 80만원에 한하여 동일이나 동종 제품으로 보상을 해준다고 하였구요.

그래서 이 날 서류를 준비해서 모두 신청을 했습니다.

6월 11일 저녁, 보험승인을 확인하였고, 6월 12일 해당 센터와 재통화를 하였습니다.

현재 동일 기종(겔럭시 노트2)은 생산이 되지 않아 비슷한 동종 제품으로 보상처리가 이루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센터측에서 불러준 제품들이 겔럭시 그랜드2, 겔럭시 s4 미니, 겔럭시 메가
등의 제품이었습니다.

당장 휴대폰을 사용해야하는 상황이라 저는 겔럭시 그랜드2를 요청하였고, 즉시 처리를 받았습니다.( 휴대폰 배송은 1~2일 소요된다고 하더군요.)

금일(6월 13일) 저희 어머니께서 대리인 수령을 위해 해당 직영 매장을 찾아가서
20% 자기분납금(7만 7천원 상당)을 내시고 휴대폰을 받아왔고, 제가 집에 와서 확인 해보니
제가 요청한 겔럭시 그랜드2가 아닌 겔럭시 s4 미니가 있었습니다.

저는 해당 고객센터에 다시 연락을 하였고, 왜 착오가 발생했는지를 물어보니 정확하게 알아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 시각이 5시 30분이었습니다.

6시까지밖에 고객센터를 운영하는 상 저는 바로 어머니와 해당 직영 매장을 찾아갔습니다.

찾아가던 도중 센터에서 연락이 왔는데, 저보고 착오가 발생하였다고 죄송한데 그 기종 그냥 사용하면 안되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왜 착오가 발생되었는지, 다시 교환가능한건지 물어봤는데
왜 발생했는지는 말도 안하고 그 받은 기종을 저보고 쓰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무슨 말씀이냐고 그러면서 다시 처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상위팀에 연락하여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6시까지밖에 업무를 하는 상 오늘 안올수도 있다고 그러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오늘안에 해결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7시 다되서 상위팀장이 연락을 하더군요. 죄송하다고...

그래서 8월달이나 되야 같은 기종이 나온다고 하니 그 때까지 기다릴거니까 바로 처리해달라고..




지금 몇일간 기다리면서 계속 대기만 하다가 제가 요청한 휴대폰도 못받을 뿐더러

겔럭시 노트2로 보상을 해주는 것이 아닌 그것보다 더 값이 낮은 제품으로 보상하는게 말이 되는건지요.

그럴거면 보험은 왜 가입하고 처리 받는건지 모르겠네요.

오늘 받은 겔럭시 s4 미니도 어이없었습니다.

휴대폰 충전기의 잭은 휴대폰과 맞지도 않았을뿐더러

베터리도 기존에 끼워져있던 베터리 1개 달랑...


보상제도가 이게 말이 됩니까?


더욱이 왜 말이 자꾸 직원마다 다른건지요.

그리고 저보고 잘못온 휴대폰을 쓰라고 한건지요.


녹취록 확인 해보겠다고 하는데 제가 바보인가요

센터직원이 했던 말 그대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이 녹취록 확인했는데 그런말 한적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발뺌 아닌가요? 고객이 호구인가요?

KT만 10년넘게 쓰고 있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200 금융 박향숙 2014-10-10
201199 기타 황정윤 박소영 2014-10-10
201198 기타 휴테크안마의자 조명철 2014-10-10
201197 휴대전화 삼성전자휴대폰 박병오 2014-10-10
201196 기타 하트쥬얼리 배우리 2014-10-10
201195 기타 슈어몰 오현명 2014-10-10
201194 기타 민스샵 정혜인 2014-10-10
201193 기타 양천방송 이강희 2014-10-10
201192 서비스 탁구장(검암1지구) 김경옥 2014-10-10
201191 digital 주)클락

처리중

교환회피
윤영원 2014-10-10
201190 자동차 오토위드 진형배 2014-10-10
201189 식음료 농협 아름찬 조근숙 2014-10-10
201187 기타 탑2424 서정효 2014-10-10
201181 서비스 서울대입구 나인짐 이유경 2014-10-10
201177 휴대전화 sk 박찬석 2014-10-10
201176 기타 대신택배 김현우 2014-10-10
201175 서비스 탁구장(검암1지구) 김경옥 2014-10-10
201174 서비스 경도주단 채선웅 2014-10-10
201173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김동환 2014-10-10
201172 digital 헬로모바일 맹상철 2014-10-10
201171 기타 라빌레 홍광일 2014-10-10
201170 생활용품 톰앤래빗 김미정 2014-10-10
201164 서비스 티클럽 단체티 제작 경영학과 2014-10-10
201163 생활가전 동서가구 주리나 2014-10-10
201162 생활용품 올리브영 신은경 2014-10-10
201161 생활용품 옥션과롯데닷컴 최수진 2014-10-10
201160 digital 엘지 김석현 2014-10-10
201159 통신 sk브로드밴드 곽노찬 2014-10-10
201158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AS엉망
임영수 2014-10-10
201157 기타 KGB택배 김복환 2014-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