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상품을 불량이 아니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ow104.co. ] 불량상품을 불량이 아니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1,776회
  • 작성일 : 13-10-07 20:44:11

본문

-한 가운데 일자로 쭉 우유 흘린 자국처럼 하얀 줄이 있어요. 불량은 아니고 다림질 할때 생긴 자국으로 원래 그런 상품이랍니다. 물로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아요. 불량으로 교환신청을 했으나,, 다른 상품도 그렇다면서 이 상태로 입고 다니다 보면 괜챦아 진다는데,, 어떻게 괜챦아 질수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절대 입고 다닐수가 없어요. 한줄이 정확하게 그어진 한줄이 아니고, 꼭 젖물이 흘러 내려 생긴 자국처럼 생긴 누가봐도 이상한 한줄 이거든요. 참고하세요. (이것이 불량이 아니고 뭐냐고 항의하면, 처리할 업무가 많아서 끊겠다며 전화 끊어버려요. )
- 본인들도 불량상품이라 생각했는데, 그 상품 사이트에서 사라졌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불량으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533 생활가전 (주)스피드테크놀러

처리중

장난감TV
남대희 2014-10-13
201532 유통 위메프 김정우 2014-10-13
20153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정산호 2014-10-13
20153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수홍 2014-10-13
201529 유통 더블피아 오세웅 2014-10-13
201528 휴대전화 하이마트 anne 2014-10-13
201527 생활가전 마아테크놀러지 김종주 2014-10-13
201526 기타 한국순천향대학병원 허현재 2014-10-13
201525 금융 건설업 썬태림주식회사 2014-10-13
20152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송한나 2014-10-13
201514 식음료 도투락아사이베리 박수진 2014-10-13
201509 금융 이영옥 이영옥 2014-10-13
201508 통신 한인만 2014-10-13
201507 생활용품 SAL 정수연 2014-10-13
201506 기타 타임프라이스 조은아 2014-10-13
20150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이민 2014-10-13
201499 통신 케이티 스카이라이프 김학수 2014-10-13
201496 생활가전 국민비데레비

처리중

불량비데
김부열 2014-10-13
201495 유통 (주)엔트티앤씨 홍기석 2014-10-13
201486 생활가전 위즈웰 박미옥 2014-10-13
201482 기타 위메프 공영호 2014-10-13
201481 서비스 KT 이하나 2014-10-13
201478 통신 LG유플러스 정재환 2014-10-13
201473 생활용품 풋셔니스타 김혜연 2014-10-13
201472 서비스 하나투어 김창수 2014-10-13
201471 생활가전 DC클럽 최개헌 2014-10-13
201470 생활용품 이마트몰 정용희 2014-10-13
201469 통신 SKT& SKB 주민식 2014-10-13
201468 휴대전화 미소 황준호 2014-10-13
201467 휴대전화 성우텔레콤 서인석 2014-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