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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자동차공업소 ] 보험사협력소의 과다수리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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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허준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4-10-12 14: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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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차사고가 처음은 아니지만 조금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발생하여 포럼님들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10/10일 인천에 위치한 서창jc쪽에서 앞차의 갑작스러운 급브레이크로 인하여 안전거리를 확보를 미쳐하지 못하고
앞차(오피러스)와 부딫쳐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저는 레이 차주인데 앞쪽 카울이 살짝 까지고 부동액만 넘쳐 흘렸습니다.
앞쪽차량은 뒷범퍼에 기스만나고.
차사고 후 견인 하여 동부화재(제가 든 보험사) 협력업체에 다가 수리를 맡겼습니다.
차를 대충보더니 수리비가 100만원이하면 자기부담금 20만원정도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더욱더 봐야되겠지만.
그러고 렌터카를 받아서 일하는곳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다음날에 수리비가 134만원나왔다며 갑자기 100만원이상이면 20%를 결제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누가봐도 육안으로 봤을때 많은 수리가 필요하지않은 상태였는데 점검후 비용이 어느정도 나온다는 말도 없이 먼저 수리를 모두마치고 통보하듯이 생각보다 훨씬 많은 비용을 청구 하였습니다.
이 부분에서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지만 수리후 의심적어 내역서와 블랙박스의 영상을 확인해보니 내역서에는
수리가 필요하지않은 에어컨실린더 부분 여럿등등 부분이 멋대로 수리가 되어있엇고 수리하는 모습이 찍힌 블랙박스 영상에는 파손된 스타렉스 차량에서 안쪽 운전석부분에서 무언가를 꺼내고 부품을 만지거나 띄어내는 장면을 포착해 제차량에 고치는듯한 모습이 찍혀있었습니다.
(블랙박스영상가지고있음)
왜 레이를 고치는 도중에 스타렉스 차량에 무언가 가지고 오며 고치는지듯한 모습이 너무 화가나고 견적서에는 필요 이상의 수리가 되어있고
이해가 안갈 뿐만 아니라 저의 동의없이 먼저 필요하지않은 부분까지 고친후 비용을 당연하다는 듯이 첨부하여 기분이 나쁘고 굉장히
화나가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어떻게 해결책이있는지 도와주세요..
너무억울하고 화가납니다. (견적서,영수증,블랙박스영상 다가지고 있습니다.)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피드백도 달게 받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사고 후 과도한 수리비가 청구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구입방법, 구입시기,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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