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멤버십 운영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니스프리 ] 이니스프리 멤버십 운영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현수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4-10-14 15:53:23

본문

이니스프리는 일정 금액을 구매 고객에게 VIP VVIP 그린티 등의 등급으로 멤버십 제도를 운영하고 있음.
이 중 VVIP 그린티 등급의 고객에게는 일년에 4차례 멤버십 키트를 제공하는데 문제는 신청방법과 수령 방법임.

신청방법은 대략적으로는 3 6 9 12월 중에 이니스프리에서 정한 3일 동안 수령 지점을 신청해야함. 그리곤 약 2~3주 후에 이니스프리에서 정한 3~4일간 의 수령기간에 신청한 지점에서 수령을 해야함. 멤버십 회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제공하는 서비스 임에도 고객 중심이 아닌 주최측의 중심으로 진행

또한 이러한 공지는 오로지 문자로만 공지. 이벤트 및 상품 DM의 경우 이메일, 카카오톡 알림, 문자들의 방식으로 공지하는 것과는 다름.

뭐 이건 그렇다 치고 이번에 대량의 문량 발송 오류가 발생 그동안에도 문자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던 것 같으나 이번처럼 대량으로 발생한 것은 처음인것으로 보임.
이벤트 페이지에 이니스프리 멤버십 키드 수령 기간 공지가 뜨자 그 밑 댓글에 신청기간  문자를 못받았다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함. 10일부터 13일까지 약 10페이지(한 페이지당 10명이니 중복이나 다른 내용을 제외해도 상당한 수)에 달하는 신청 을 못했으니 신청한다는. 왜 신청 문자를 보내지 않았냐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함.

본인도 해당 페이지에 글을 쓰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시도했으나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되지 않음. 홈페이지의 1:1 고객 센터를 통해 항의를 하자 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는 답변을 받음.
문자를 받지 못한 필자의 친구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의 1:1 고객 센터를 통해 항의를 하자 고객센터에서 직접 전화가 와 미안하다며 주소를 부르며 배송을 해주겠다고함. 본인에게도 금일 오전 전화 와서 신청을 해주겠다고 함.

근데 문제는 이런 전화를 받는 사람은 홈페이지의 1:1 고객 센터를 통해 항의한 사람에 한에서만 전화를 하고 확인하고 있다고 함(이니스프리 전화 상담원 정보라에게 확인). 수령안내 이벤트 페이지에 쓴 글들은 확인하지 않음. 또한!!!!! 13일 까지만 있던 진행중인 이벤트 두번째 목록에 있던 수령 안내 배너가 사라짐. 이는 14일 오전 발견했으며, 해당 문제를 홈페이지의 1:1 고객 센터를 통해 알렸고, 상담원에게 전화왔을때도 알렸으나 현재 시간 3시까지 페이지목록 확인 안됨. 단. 모바일 어플을 통한 페이지 접근이나, 직접 페이지 주소를 아는 경우만 해당 페이지 접근 가능

http://www.innisfree.co.kr/EventView.do?eventSeq=1656&viewPageYn=Y&eventCl=1&procStat=2&channelTyp=

따라서 해당 페이지에 글을 올린 사람들 중 고객센터를 통해 신고하지 못한 사람은 키트를 받지 못하고 어떠한 제대로 된 사과 및 공지도 받지 못함.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어디에서도 공지를 확인할 수 없으며, 다만 이벤트 페이지에 간간히 올라오는 소식을 통해서만 진행 사항 파악 가능. 현재 이니스프리 홈페이지에는 게시판 기능이나 소비자 의견을 올릴수 있는 페이지가 전혀 없어 그간 이니스프리에 대한 불만이 있어도 1:1 고객센터만 이용 가능. 이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묵살하는데 아주 용이하다고 생각함. 요즘 단통법 등으로 호갱님이라는 단어가 여기저기 나오는데 이니스프리 역시 고객을 호갱님으로 보고 있음.

홈페이지 및 문자, 메일을 통해서 이일로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사과하고

공지하며, 앞으로 멤버십 운영 제도에 개선을 할 것으로 약속해야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운영에 맞춘 멤버십 제도가 부당하게 느껴지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63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임성복 2014-10-14
201629 기타 건화 방영식 2014-10-14
201624 식음료 삼성스위치자이어트 김정은 2014-10-14
201623 생활용품 도쿄에디션 강연숙 2014-10-14
201622 서비스 헤어살롱걸작 김유경 2014-10-14
201621 휴대전화 LG 임태형 2014-10-14
201620 자동차 르노삼성 박승영 2014-10-13
201619 휴대전화 대진모바일소하동점 이지은 2014-10-13
201618 서비스 대명콘도

처리중

회원권
유영미 2014-10-13
201606 서비스 치크 이진영 2014-10-13
201598 식음료 (주)인스터 김재모 2014-10-13
201592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예원 2014-10-13
201590 생활용품 뉴욕스토리 하동협 2014-10-13
201588 생활가전 동양매직정수기 김경민 2014-10-13
201578 통신 SK브로드밴드 양정산 2014-10-13
201577 식음료 지마켓

처리중

환불요청
김혜임 2014-10-13
201576 생활가전 튼튼중고 유동식 2014-10-13
201575 기타 1111

처리중

..
박영란 2014-10-13
201574 유통 올댓사커 서영준 2014-10-13
201573 기타 주안 세종24시헬스 차마로 2014-10-13
201572 기타 톰앤래빗 신지혜 2014-10-13
201571 생활가전 삼성노트북서비스센터 고유라 2014-10-13
201570 생활용품 두두월드 조영진 2014-10-13
201569 생활용품 주인터파크인터내셔널 정여진 2014-10-13
201568 유통 바니윙스 강유빈 2014-10-13
201567 통신 문복례 문복례 2014-10-13
201566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유병옥 2014-10-13
201565 통신 문복례 문복례 2014-10-13
201564 기타 홈쇼핑 황미림 2014-10-13
201557 서비스 무주 덕유산 리조트 김보라 2014-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