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 대기업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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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허명화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4-11-05 13: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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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만든편의점(365플러스) 개발자가 점포를 소개 받으면서, 하루매출 200만원은 무조건나오고, 300만원도 나오는 점포라고 소개받고, 3월에 신촌에거금 1억4천만원을 들여서 오픈했어요.
그러나 그 매출은 하루도 안나오고, 물건도 결품이 만아서, 매일 14시간 근무를 해서 건강이 나뻐져서,그래서 그만가게를 접겠다고 했더니, 벌금 7천3백7십만원을 내라고 통보를 받았어요.
전 억울합니다.
홈플러스에서 소개해줘서 장사를 열심히 했는데, 그 매출이 안나와서 매일14시간씩일해서, 건강이 나빠져서, 돈도 못벌고, 아이들은 두명이 고등학생인데,어떻게 열심히 해 볼려고 했는데, 그 홈플러스는 물류(팔 물건이 없어요)가 제대로 갖추지 안아서, 장사가 잘 안되는걸 저한테 떠 넘기더라구요.
같은 편의점 운영하는 경영주의90%가 최저보조금을 받고 있는편의점입니다.
개발을 아무렇게 해서, 경영주들만 일시키는 홈플러스 입니다.
외국기업이 이래도 되는건가요?
시사매거진 2580방송나온뒤에 더 오픈을 더 만이 하더라고요.
자금이 딸리니까, 아무래도 오픈을 더 만이 했습니다.
일은 열심히 하는데, 인건비를 못찾아 갑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죽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하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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