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 택배 기사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DB 택배 ] KDB 택배 기사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효정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4-10-13 11:45:01

본문

소비자가 쇼핑몰을 이용하는건 <br>
집에서 직접 물건을 받기 위해서이고<br>
택배기사는 집으로 배달을 해주는 직업이 아닌가요?<br>
매번 연락도 없이 경비실에 놓고 갔다고 문자만 보냅니다<br>
판매자랑 연락해서 다음날이라고 받기로 해도 절대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br>
벌써 몇번째 저러는지 올려주기 싫으면 택배기사를 안하면 대지<br>
소비자는 물건을 매번 집에 있다가 찾아가야 하나요?<br>
부득이한경우도 아니고 매번 이러는 기사를 신고합니다<br>
010-****-4128 기사님을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의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527 생활가전 마아테크놀러지 김종주 2014-10-13
201526 기타 한국순천향대학병원 허현재 2014-10-13
201525 금융 건설업 썬태림주식회사 2014-10-13
20152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송한나 2014-10-13
201514 식음료 도투락아사이베리 박수진 2014-10-13
201509 금융 이영옥 이영옥 2014-10-13
201508 통신 한인만 2014-10-13
201507 생활용품 SAL 정수연 2014-10-13
201506 기타 타임프라이스 조은아 2014-10-13
20150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이민 2014-10-13
201499 통신 케이티 스카이라이프 김학수 2014-10-13
201496 생활가전 국민비데레비

처리중

불량비데
김부열 2014-10-13
201495 유통 (주)엔트티앤씨 홍기석 2014-10-13
201486 생활가전 위즈웰 박미옥 2014-10-13
201482 기타 위메프 공영호 2014-10-13
201481 서비스 KT 이하나 2014-10-13
201478 통신 LG유플러스 정재환 2014-10-13
201473 생활용품 풋셔니스타 김혜연 2014-10-13
201472 서비스 하나투어 김창수 2014-10-13
201471 생활가전 DC클럽 최개헌 2014-10-13
201470 생활용품 이마트몰 정용희 2014-10-13
201469 통신 SKT& SKB 주민식 2014-10-13
201468 휴대전화 미소 황준호 2014-10-13
201467 휴대전화 성우텔레콤 서인석 2014-10-13
201466 서비스 나인짐헬쓰 jhjunh 2014-10-13
201465 서비스 나인짐헬쓰 jhjunh 2014-10-13
201464 생활가전 일월매트 이정금 2014-10-13
201463 휴대전화 sk텔레콤 한재혁 2014-10-13
201462 기타 위메프 이은주 2014-10-13
201461 통신 KT 권진희 2014-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