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날 주문한옷이 아직도안오고 전화 피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컴뱃밀리터리샵 ] 3일날 주문한옷이 아직도안오고 전화 피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훈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4-10-09 11:46:34

본문

3일날 옷 2개를 주문했습니다.하도 안와서 어제 전화를 했더니,7일날 발송이 됐다고 하면서.
택배기사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택배기사한테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안나가고 다른사람이 갔을거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알아봐준다고...........깜깜무소식.
다시 전화했더니 안받네요....문자로 보냈더니 일 끝났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네요...다시 회사로 전화했더니,다른사람이 받아서,담당자한테 말해주게?ㅆ고...
아...............성질나~!!!!!!!!!!!!!!!!!!!!!!!!!!!!
그래서 당신들땜에 면접갈때 입을옷인데 면접빵꾸났다고 했더니 그냥 죄송하다고....ㄴ담당자
오면 연락드리라고 할테니 연락처 달라고.........................깜깜무소식.....
하루가 지난 지금 이시간 전화를 게속 하지만 안받네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옷의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495 유통 (주)엔트티앤씨 홍기석 2014-10-13
201486 생활가전 위즈웰 박미옥 2014-10-13
201482 기타 위메프 공영호 2014-10-13
201481 서비스 KT 이하나 2014-10-13
201478 통신 LG유플러스 정재환 2014-10-13
201473 생활용품 풋셔니스타 김혜연 2014-10-13
201472 서비스 하나투어 김창수 2014-10-13
201471 생활가전 DC클럽 최개헌 2014-10-13
201470 생활용품 이마트몰 정용희 2014-10-13
201469 통신 SKT& SKB 주민식 2014-10-13
201468 휴대전화 미소 황준호 2014-10-13
201467 휴대전화 성우텔레콤 서인석 2014-10-13
201466 서비스 나인짐헬쓰 jhjunh 2014-10-13
201465 서비스 나인짐헬쓰 jhjunh 2014-10-13
201464 생활가전 일월매트 이정금 2014-10-13
201463 휴대전화 sk텔레콤 한재혁 2014-10-13
201462 기타 위메프 이은주 2014-10-13
201461 통신 KT 권진희 2014-10-13
201460 서비스 에어아시아 김민윤 2014-10-13
201459 생활용품 (주)벨라베베 강나리 2014-10-13
201458 서비스 skt 이동원 2014-10-13
201457 유통 로젠택배 qkrtjdxkr 2014-10-13
201456 기타 지젤슈즈 김수희 2014-10-13
201455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박선화 2014-10-13
201453 기타 시몬스 채두석 2014-10-13
201452 통신 남인천방송 조수민 2014-10-13
201451 digital 하이마트 김민지 2014-10-13
201450 통신 lg u+ 김영태 2014-10-13
201449 서비스 kt협력업체쇼캅 송미순 2014-10-13
201448 식음료 닭썸 김도경 2014-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