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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벨라베베 ] 환불과 판매자의 불쾌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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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나리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4-10-13 13: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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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천안베이비페에서 퀴니 제프엑스트라(유모차)를 현금 주고 구입했습니다.




구매당시 철제 프레임 손잡이랑 틀 색깔이 회색이 없다고 하여 배송을 요청하고 현금 주고 구매했습니다.

 

10월 8일 영수증에 적혀있는(주) 벨라베베 031-274-7533번으로 연락해 배송날짜를 확인했습니다.




10월7일에 배송했다고 확인해주셨고 색깔에대한  다른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물건 색깔이 회색이 아닌 화이트로 와서 확인전화를 했더니




물건 색깔이 안적혀 있어서 화이트로 보냈다고 하시고 하청준거라며 변명만 하시더군요.




그럼 하청업체 연락처가 있는 영수증을 주셨어야지요.
물건 색깔이 안적혀있음 확인후 보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판매자와 전화연결 해주셨는데..




판매자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있네요.




여행가야해서  물건을 빨리 보내달라고 하니 퀵으로라도 보내줄수 있는지 알아보고 당일 11시 까지 연락주시기로 해놓고 연락이 없어 기다리다가 문자를 했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아직이라는 문자만 달랑 왔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냐고 문자했더니 또 답이 없으셔서 전화드렸더니 그제서야 물건을 먼저쓰면

 바퀴빼고 다른부품을 다시 보내주겠답니다.

이미 신뢰감이 떨어졌는데 어떻게 믿고 쓰겠습니까? 사용한 물건이라도 안바꿔주면요?
애기가 어른처럼 깔끔하게 사용할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아...너무 힘빠져서 그냥 환불해달라했습니다.

다른제품 구매해서 여행간다고요.




그런데 또 경리가 출근을 안해서 안된답니다.

더이상 편의를 봐드릴수 없으니 물건 가져가시고 환불해 달라고 하니 택배기사를 보낸답니다.

택배사에서 저희쪽 물건만 받으면 환불해 주신다구요.




그래서 주말인데 택배사에서 오겠냐 했더니 토요일이라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말만 듣고 기다렸습니다.

또 기다렸습니다..

여행은 포기하고 집에서 짜장면 먹으며 기다린게 지금 월요일 입니다.


택배기사 언제오냐고 연락바란다고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습니다.



판매자 말만듣고 주말을 망쳐버렸네요
환불을 받을수 있기는 한걸까요?
환불을 받는다고 해도 농락당한 소비자는 무조건 참고 받아들여야 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을 구매하신 판매자의 거짓말과 환불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지연될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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