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꽁폰이라거짓말 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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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순식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4-10-11 16: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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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46년 6월 10일 생 이고 당연 무직 의 할머니 입니다.
정확한 년도 기억 못합니다. 몇년전 어떤 분이 (핸폰 대리점)제게 전화로 폰을 꽁짜로 바꿔줄 테니 바꾸시라고 권유가 와서 진짜 공짜입니까 하니 진짜라구 하기에 (당시 제 이웃에서 공짜로 핸폰 받았다 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나에게도 기회가 왔나 하며 핸폰을 바꿨습니다. 약정기간을 2년 이라 했습니다. 그후 4-5개월 후 핸폰을 약정 상관없이 또 바꿔 준다고 하며 3개월을 전화요금을 10만원 정도 내면 된다하여 그정도는 감수 하겠노라 말하고 폰을 받고 쓰던 폰은 대리점에 주었습니다. 전화요금 은 자동이체라 들여다도 안보고 건 10개월?? (잘 기억 나지 않습니다)후에 자동 이체를 확인하니 전화요금이 10만원 정도가 계속나왔으므로 대리점에가서 알아보니 제가 폰요금을 두대값을 내므로 요금이 이렇게 많이 나온 다는 것이었습니다. 꽁폰이라 하여 폰을 바꿨는대 무슨 폰값을 ?? 그것도 두대값을 내느냐 ? 항의하니 제발 소비자 고발에 올리지 말고 본사에 전화 하라고 젊은 사람이 사정을 하여 lg에전화하여 폰값은 대리점에서 크리어 하게 했노라 하여... 그다음 부터 4-5만원 정도의 요금을 낸것 같습니다. 그런대 또 오늘 제가 약정 기간이 다된듯하여 대리점에 들려 나의 약정기간을 물어보니 약정 기간은 2014년 11월 까지고 폰요금은 2015년 11월 까지 내야한다고 알려 주네요..아니 약정기간이 끝이나는대 왜또 전화기 요금을 활부로 물어야 하나요.. 꽁폰이라 해놓고 크리어 하게 기기 값은 해결 했다고 하더니 지금까지 기기값 물리고 또 약정 기간이 지나도 기기값을 물어내라는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까지 낸 기기값은 돌려주시고 약정가간 후에도 기기값을 내라는 LG휴대폰을 .. 노약자 인 저를 요렇게 속여먹는 대기업 LG 휴대폰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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