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덕유산 리조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무주 덕유산 리조트 ] 무주 덕유산 리조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라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4-10-13 17:27:16

본문

안녕하세요.

리조트 기물파손 문제로 문의 드립니다.

제가 10월8~9일 덕유산 리조트에 하루 숙박을 했습니다.

친구들과 음식을 해먹는 과정에서 냄비가 까맣게 그을렀습니다.

저희가 새우 소금구이를 해먹어서 냄비 겉이 탄게 아니라,

냄비 안이 그을렀습니다.두개의 냄비를 사용했는데 하나의 냄비는

닦아 냈고,또 다른 냄비는 그을린 자국이 잘 닦아지지 않았습니다.

(물에 불렸어야 했는데,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황당하게 오늘 리조트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냄비가 탔으니 2만원 변상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솔직히 너무 황당합니다.

물론 저희가 께끗이 사용하지 못한점은 잘못했으나,

그부분에 대한 공지사항 이나 안내사항이 전혀 없었습니다.

원해 호텔이나 리조트에 가면 기물파손시,추가음료 주문시 등 추가요금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 안내후 싸인을 하는데,그런부분이 전혀 없었으며

하물며 객실안에 그런 안내문 조차 없었습니다.

물론 깨끗이 사용하는 것이 예의이지만,저희는 이런 안내사항 없이

무조건 돈을 청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외국같은 경우는 아예 디파짓을 하고 안내를 확실히 해주는데

홈페이제에 조차 이런 안내문이 없으면서 돈은 청구하는 부분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

됩니다.

*덕유산 리조트 자체가 시설이 깨끗하고 서비스가 좋았드면 이런 글조차 남기지

않습니다.싱크대 안에서는 죽은 바퀴벌레가 나오고,저희 동에는 데스크에 직원도

없었습니다.홈페이지에는 동,하계절에는 웰컴센터에서만 체크인,아웃이 된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이 그 시즌에 해당되지도 않는데 저희 동에 직원이 없어

쓰레기 버리는 곳조차 저희가 알아서 처리 해야 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셨던 리조트측의 기물파손 보상요구가 부당하다 생각되실경우 관련 리조트측 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시거나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569 생활용품 페레가모 안영준 2014-10-22
202568 생활가전 홈&쇼핑 에이타이드 최윤희 2014-10-22
202564 서비스 모질게토익 박경민 2014-10-22
202563 통신 kt올레 김태성 2014-10-22
202559 기타 하와이안 항공 문영옥 2014-10-22
20255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지영 2014-10-22
202557 통신 kt 인터넷

처리중

kt 인터넷
이병인 2014-10-22
202556 기타 지마켓 정정미 2014-10-22
202555 기타 미소페 유혜선 2014-10-22
202553 통신 sk텔레콤 조태희 2014-10-22
202550 금융 흥국생명 최재영 2014-10-22
202549 건설 이종환 2014-10-22
202547 자동차 기아차 최낙삼 2014-10-22
202546 통신 (주)씨엔제이텔레콤 정지현 2014-10-22
202545 건설 대방건설 최정인 2014-10-22
202544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박현선 2014-10-22
202543 기타 학원 김주현 2014-10-22
2025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성진 2014-10-22
202541 기타 보리보리 이은숙 2014-10-22
202540 휴대전화 휴대폰수리 김승우 2014-10-22
202539 생활용품 파브리카 고혜정 2014-10-22
202538 기타 제이에스티나 이경무 2014-10-22
202537 생활가전 LG전자 김부현 2014-10-22
202536 휴대전화 (주)스마트모바일 김상지 2014-10-22
202535 건설 대방건설 박정남 2014-10-22
202534 식음료 이마트 이주영 2014-10-22
202533 식음료 무장산주변요식업체 허종범 2014-10-22
202531 기타 홈플러스이사서비스 김형준 2014-10-22
202522 기타 페이지101 박혜진 2014-10-22
202521 통신 KT 한성우 2014-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