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국우유 ] 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예원
  • 조회수 : 1,942회
  • 작성일 : 25-06-05 12:31:3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6월 5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퐁듀베이커리 맞은편 좌판대에서 건국우유 영업사원과 상담을 하던 중 명백히 부적절하고 무례한 응대를 받아 심각한 불쾌감을 느껴 이와 관련하여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당시 저는 건국우유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샘플과 명함을 요청드렸으며, 자연스럽게 가격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며 “조금 비싼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해당 영업사원은 저를 향해 "어디사세요? 언니는 안 시켜 먹을 것 같아요”라는 발언을 하며, 명함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응대는 단순히 무성의한 수준을 넘어서, 고객의 외모나 말투, 단편적인 반응만을 근거로 구매 의사를 비하하고 차별하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정당한 소비자의 판단과 질문에 대해 성실히 응대하기는커녕, 판단하고 단정 지으며 명함까지 거부하는 태도는 매우 모욕적이었고 정신적으로도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건국우유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을 뿐 아니라, 고객의 권리를 무시한 행위로 간주됩니다. 이에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1. 해당 영업사원의 정식 사과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


2. 건국우유 측의 영업사원 교육 강화 및 응대 기준 개선


3. 해당 사건에 대한 처리 결과 통보



소비자는 단순한 구매 대상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의사 표현을 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객의 의사를 무시하고 조롱 섞인 언행을 보인 영업행위는 명백한 문제이며, 귀 센터에서 사실 확인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011 식음료 주식회사 형제들 서대재 2025-02-17
1375010 유통 쿠팡 김소연 2025-02-17
137500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은미 2025-02-17
1375008 항공·여행 아고다 곽희주 2025-02-17
1375006 통신 딜라이브 전유진 2025-02-17
13750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승진 2025-02-17
1375001 생활가전 월릭스렌탈 김경희 2025-02-17
1374999 통신 KT 김준이 2025-02-17
1374989 항공·여행 제주항공

처리중

위약금
김소희 2025-02-17
1374987 생활용품 한국가구 오종수 2025-02-17
1374983 유통 무신사 김지훈 2025-02-17
1374982 생활용품 SPAO 김유진 2025-02-17
1374981 유통 카카오쇼핑 문가연 2025-02-17
1374980 생활용품 미쏘(이랜드몰) 김민정 2025-02-17
1374979 유통 쿠팡 곽경록 2025-02-17
1374975 기타 삼익갸구

처리중

반품거절
송낭섭 2025-02-17
1374970 자동차 쉐보레

처리중

부품 수급
이선향 2025-02-17
1374969 휴대전화 민팃 한상원 2025-02-17
1374968 기타 SWING 박용재 2025-02-17
1374965 식음료 롯데쇼핑(주) 임희선 2025-02-17
1374962 기타 동광전산 천민경 2025-02-17
1374957 통신 SK텔레콤 고객 2025-02-17
1374956 기타 스포틀러 이규성 2025-02-17
1374952 생활용품 슈퍼카미트 이동호 2025-02-17
137494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현진 2025-02-17
1374947 기타 멋쟁이신사(https://instashop.srookpay.com/op2279) 권정주 2025-02-17
1374946 항공·여행 아고다 한명수 2025-02-17
1374945 생활가전 코지마 안마의자 차동훈 2025-02-17
1374943 기타 크린토피아 김소연 2025-02-17
1374942 생활가전 대성쎌틱 지미현 2025-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