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 배송문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동부택배 배송문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익환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10-17 14:44:03

본문

안녕하세요.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분유를 10월14일에 결재하였습니다.
해당 물품을 15일에 배송받을수 있다는 문자를 받았고, 현재 17일까지 배송이 오지않았습니다.
기다리다가 배송조회를 하여 기사와 전화를 하였고, 전후사정을 물어보니 차에 문제가 있어서 늦어서
지금 들어가니 바쁘니까 끊어라하고 일방적으로 먼저 끊었습니다.
재차 전화하니 바쁘니까 끊어라하고 또 끊었습니다.
배송이 늦은 부분에 대한 안내도 전혀되지 않았고, 고객의 통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는 이 배송기사가
제대로 일을 하는것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다른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취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지연과 관련한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754 통신 케이티 황성은 2014-10-14
201753 생활용품 옥션 성진물산 안은석 2014-10-14
201740 기타 크린토피아 박경해 2014-10-14
201739 자동차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이수원 2014-10-14
201738 기타 크린토피아 박경해 2014-10-14
201737 생활용품 인터파크 최규현 2014-10-14
201736 기타 문우당 안찬희 2014-10-14
201735 자동차 토요타자동차 정용헌 2014-10-14
201734 기타 개인 이순기 2014-10-14
201733 기타 위드커머스

처리중

환불
백주경 2014-10-14
201732 기타 폭스피트니스 김진희 2014-10-14
201731 서비스 gs샵 이근호 2014-10-14
201730 자동차 대진렌터카 이상협 2014-10-14
201729 통신 KT 김윤희 2014-10-14
201728 기타 서울상조 편계순 2014-10-14
201720 생활용품 가브리엘 정은혜 2014-10-14
201719 기타 하수구닥터 이은미 2014-10-14
201718 휴대전화 유플러스휴대폰대리점 조설화 2014-10-14
201717 통신 세븐모바일Sk알뜰폰 김현숙 2014-10-14
201716 통신 lg유플러스 정은희 2014-10-14
201715 통신 유플러스 오주원 2014-10-14
201714 생활용품 이니스프리 안현수 2014-10-14
201713 생활용품 이니스프리 안현수 2014-10-14
201712 기타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관련
박영숙 2014-10-14
201711 생활가전 김혜진 김혜진 2014-10-14
201710 기타 11번가(스포탑) 박민 2014-10-14
201709 기타 제이티앤미디어

처리중

할부 취소
김연화 2014-10-14
201708 기타 마켓비 유신희 2014-10-14
201706 식음료 티몬 서애선 2014-10-14
201703 기타 (주)현대레저개발 박기홍 2014-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