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환불을 계속 미루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인터넷 쇼핑몰 환불을 계속 미루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순기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4-10-14 17:54:37

본문

첨부된 곳처럼 낚시쇼핑몰인 제이피싱에서 여러가지 루어 용품을 주문한후 체크카드로 9월21일에 주문하였으나 3일인가 지난 9월23~24일경 문자로 재고가 없는것이 많다하며 발송을 못한다하여 제가 전화를 걸어 내용을 들어 보니 쇼핑몰엔 재고가 있는것으로 뜨는데(지금도 재고가 있는것으로 되어있음) 재고 없는것이 대다수라하여 그럼 환불하기로 협의가 되어서 환불되기를 기다렸으나, 현재일인 10월14일까지 3~4회에 걸쳐 전화로 독촉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에스크로지 하는곳에 문의후 전화준다 하며 계속 미루기만 하네요.이젠 제전화 잘 않받네요. 적은돈이라 귀찬아 그냥 두려다가도 괴씸한 생각이 들어 이렇게 소비자 상담실에 글 올립니다. 이런 업체 어찌해야 따끔하게 고객돈 소중히 생각하게 할수 있을까요.
대처 방안부탁합니다. 가능한 환불도 받아야 겠구요
연락처는 010 3799 6497 이순기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의 환불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735 자동차 토요타자동차 정용헌 2014-10-14
열람중 기타 개인 이순기 2014-10-14
201733 기타 위드커머스

처리중

환불
백주경 2014-10-14
201732 기타 폭스피트니스 김진희 2014-10-14
201731 서비스 gs샵 이근호 2014-10-14
201730 자동차 대진렌터카 이상협 2014-10-14
201729 통신 KT 김윤희 2014-10-14
201728 기타 서울상조 편계순 2014-10-14
201720 생활용품 가브리엘 정은혜 2014-10-14
201719 기타 하수구닥터 이은미 2014-10-14
201718 휴대전화 유플러스휴대폰대리점 조설화 2014-10-14
201717 통신 세븐모바일Sk알뜰폰 김현숙 2014-10-14
201716 통신 lg유플러스 정은희 2014-10-14
201715 통신 유플러스 오주원 2014-10-14
201714 생활용품 이니스프리 안현수 2014-10-14
201713 생활용품 이니스프리 안현수 2014-10-14
201712 기타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관련
박영숙 2014-10-14
201711 생활가전 김혜진 김혜진 2014-10-14
201710 기타 11번가(스포탑) 박민 2014-10-14
201709 기타 제이티앤미디어

처리중

할부 취소
김연화 2014-10-14
201708 기타 마켓비 유신희 2014-10-14
201706 식음료 티몬 서애선 2014-10-14
201703 기타 (주)현대레저개발 박기홍 2014-10-14
201702 식음료 (주)머거본 강민정 2014-10-14
201701 생활용품 그린상사 동영옥 2014-10-14
201698 기타 희망이사센타 박일주 2014-10-14
201697 식음료 산야초 김혜진 2014-10-14
201696 digital 세븐모바일 김혜경 2014-10-14
201694 기타 희망이사센타 박일주 2014-10-14
201693 기타 위메프 이은주 2014-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