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 택배 기사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DB 택배 ] KDB 택배 기사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효정
  • 조회수 : 189회
  • 작성일 : 14-10-13 11:45:01

본문

소비자가 쇼핑몰을 이용하는건 <br>
집에서 직접 물건을 받기 위해서이고<br>
택배기사는 집으로 배달을 해주는 직업이 아닌가요?<br>
매번 연락도 없이 경비실에 놓고 갔다고 문자만 보냅니다<br>
판매자랑 연락해서 다음날이라고 받기로 해도 절대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br>
벌써 몇번째 저러는지 올려주기 싫으면 택배기사를 안하면 대지<br>
소비자는 물건을 매번 집에 있다가 찾아가야 하나요?<br>
부득이한경우도 아니고 매번 이러는 기사를 신고합니다<br>
010-****-4128 기사님을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의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920 통신 SK Telecom 주선복 2014-10-16
201919 자동차 sk엔카 김종락 2014-10-16
201918 기타 nc소프트 김근배 2014-10-16
201915 통신 kt 이준규 2014-10-16
201911 생활용품 번개장터 김현주 2014-10-16
201910 digital 스카이 홈쇼핑 박용원 2014-10-16
201904 기타 배드돌

처리중

사기어ㅕ
임효주 2014-10-15
201899 서비스 롯데백화점 김성숙 2014-10-15
201898 기타 핫핑 이은하 2014-10-15
201893 식음료 이마트에브리데이 이지욱 2014-10-15
201882 유통 나리

처리중

사기
이유정 2014-10-15
201877 서비스 (주)세영 김미선 2014-10-15
201876 서비스 아시아나 김수현 2014-10-15
201871 생활용품 이경순 2014-10-15
201870 통신 lgu+ 김용대 2014-10-15
201867 digital 프린터마켓 권은제 2014-10-15
201865 기타 가야미 노광만 2014-10-15
201862 서비스 (주)대한국제물류 문광호 2014-10-15
201861 기타 아이러브쁘띠의원 나영숙 2014-10-15
201860 서비스 원씨에스 주식회사디지털미디어 2014-10-15
201859 생활가전 시화명품가구갤러리 신아람 2014-10-15
201858 기타 사계절사우나헬스 김영숙 2014-10-15
201856 서비스 로젠택배영업점 김민숙 2014-10-15
201853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조애리 2014-10-15
201852 통신 KT

처리중

명의도용
김지민 2014-10-15
201851 기타 슈드롬비

처리중

연락두절
하은정 2014-10-15
201850 생활가전 캐논as서비스 잠실 조규직 2014-10-15
201849 휴대전화 KT 최승태 2014-10-15
201846 기타 스타일고무신 조은애 2014-10-15
201843 서비스 디맨틱 서유리 2014-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